흔들리는 시장 속에서 체크해볼만한 데이터들📊 안녕하세요? ACE ETF입니다.
3월이 시작된 지난 한 주, 우리나라 시장은 정말 역대급 변동성을 보이면서 길이길이 역사에 남을만한 순간들을 보냈습니다. 사이드카, 써킷브레이크 같이 흔치 않은 일들이 한주 사이에 몇 번씩 일어나고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개별 종목처럼 움직이는 현상을 보셨는데요, 잘아시다시피 미국과 이란의 충돌 때문이었습니다. 3월 10일 새벽 사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얼추 전쟁을 마무리하는 멘트를 하면서 110달러까지 치솟았던 유가도 90달러 언저리에서 유지되고 있고, 시장도 그에 화답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이런 공포로 치닫는 변동성에 투자자분들이 참고하실만한 내용들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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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싸움으로 번진 미국-이란 충돌, “공포는 짧고, 숫자는 길다”
3월이 시작되자마자 이란과 협상을 진행중이던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면전 확산 우려는 계속 커져가고 있고 KOSPI는 3월 4일 5,000선까지 위협받으며 변동성 지수(VKOSPI)가 역대급 수치를 기록하기도했는데요, 물론 지금은 얼추 공포감이 잦아들긴했지만, 아직까지 전쟁으로 시작된 공포감과 리스크는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의 데이터들을 복기해보면 시장을 떠난 투자자보다는 자리를 지킨 투자자가 결국 승리자인걸 알 수가 있는데요, 당연히 전쟁 장기화는 유가 상승과 달러 강세로 이어져 국내 시장에는 부정적입니다. 이미 3월 9일 기준, WTI 유가는 100달러를 돌파하여 110달러까지 치솟았고 환율 역시 1500원을 뚫은 뒤 1490원 수준을 유지했었습니다. 이러한 매크로 환경은 외국인의 이탈을 부추겼었습니다.
1. 2020년 이후 주요 지정학적 리스크 퀀트 비교 (KOSPI 기준)
팬데믹 이후 발생한 중동 분쟁 사례들의 경우 하락의 폭과 전고점 회복 기간은 제각기 달랐지만, 약 1달이후에는 모두 수익률이 +로 전환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는 단기간의 조정보다는 펀더멘탈의 훼손 여부가 중요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또한 팬데믹 이후 코스피의 차트에서 해당 분쟁들이 일어난 시점을 보면 결국 지나고 나면 일시적인 조정이었다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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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장 최근 충돌이었던 2025년 6월 미국의 이란 핵시설 타격 Case
작년 6월 미국이 B2 폭격기로 이란의 핵시설을 정밀 타격했을 때 KOSPI는 단 0.87%의 하락만 나왔었습니다. 당시 데이터(각 증권사 레포트 발췌, 2025.06.23 기준)는 코스피 PER이 9.5배 수준이었고 반도체와 방산 섹터 등의 이익 전망치는 하향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휴전 협상 소식과 함께 지수는 전고점을 돌파하여 3,000 선에 안착하였습니다. 분명히 지정학적 리스크가 직접적으로 기업의 펀더멘탈을 꺾지 못할뿐더러 결국 주가는 펀더멘탈에 수렴한다는 것을 알려준 사례였습니다.
지수의 레벨을 제외하면 현재는 흡사 작년 6월과 비슷한 상황인데요, 코스피 PER은 8배 수준까지 하락(각 증권사 레포트 발췌, 2025.06.23 기준)하였고, 지수가 하락하는 와중에도 반도체를 필두로 KOSPI 전체의 이익 전망치는 하향되기는커녕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충돌이 끝나는 시점에 시장은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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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작년보다는 충돌의 정도가 심하고 장기화될 조짐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작년에는 미국의 폭격 이후 이란은 미군기지를 공격하겠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고 짜고치는(?) 보복 공격을 했는데요, 지금은 양국 모두 진심으로 서로를 타격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중동 국가내 미군기지를 전방위적으로 타격하고 있으며 미국도 무차별적으로 이란의 영토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3. 한번쯤은 체크해볼만한 코스피 변동성 지수
하지만 여기서 한번 짚고 넘어갈 포인트는 바로 코스피의 변동성입니다. 아래는 코스피 지수와 코스피 변동성(VKOSPI) 지수의 차트인데요, 팬데믹 이후에 코스피 변동성 차트가 40 수준까지 상승했던 것은 2024년 8월,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이슈와 2025년 4월, 트럼프의 상호 관세 발표 딱 두번 뿐이었습니다. 오히려 과거 중동 분쟁들은 VKOSPI 지수가 많이 상승하지 않았고, 이번 미국-이란 충돌때만 팬데믹때 보다 더 높은 수준의 변동성인 80까지 코스피 변동성 지수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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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으로 VKOSPI가 40을 상회할 경우, 향후 3개월 내 반등 확률은 85% 이상으로 굉장히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고, 1개월 내 반등 확률 역시 78%로 비교적 높은 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에프앤가이드 데이터센터, 한국투자신탁운용, 2026.03.09) 최근 6년 동안 변동성 지수가 피크를 찍었을 때가 공포의 정점이었고 동시에 저렴하게 주식을 매수할 수 있었던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과거의 사례가 미래를 보장할 순 없지만 과거의 사례에서 공포의 끝이 머지않았음을 유추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4. 작년보다 풍부한 유동성과 증시 대기 자금(고객 예탁금)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단기간 내에 종료될 경우 수급적 측면에서 빠르게 지수가 회복 될 확률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그 이유는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인데요, 현재 지수 기준으로 외국인의 순매도가 과도하고, 개인은 순매수는 확대될 수 있는 증권사 고객예탁금이 팬데믹 이후 사상 최대치인 130조원을 돌파하였습니다. (출처 : 한국거래소, 2026.03.09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그만큼 증시 대기 자금, 즉 증시가 하락하면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한국 주식 ETF(EWY)의 자금 유입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유동성 측면에서 지수가 빠르게 회복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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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향후 전망 시나리오
- 미국-이란 충돌 빠른 종료 시 : 과거 사례와 마찬가지로 기술적 반등이 1~2주 안에 빠르게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 및 AI 파생 섹터 중심의 주도주 랠리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 미국-이란 충돌 장기화 시 : 유가 120달러 돌파 가능성이 높아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주가 회복 기간이 길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주가가 회복되고 난 뒤에는 주도주가 변경될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으로 다음 주도주를 체크해봐야 합니다.
[결론]
사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늦어지면서 미리 하락을 대비한 투자자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렇지 못한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마주할텐데, 이럴 때 결국은 기본으로 돌아가 기업과 산업의 펀더멘탈에 집중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과거 VKOSPI가 40을 넘었던 모든 순간, 시장은 예외 없이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기록 중인 80.37이라는 숫자는, 역설적으로 우리가 지불해야 할 공포의 비용이 거의 다 소진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예상치 못한 악재는 언제나 찾아오지만, 그 악재를 이겨내는 것은 언제나 본질적인 가치였습니다. 여전히 KOSPI의 이익 전망치는 견조하기 때문에 지금은 시장을 떠날 때가 아니라,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라"는 격언을 생각해볼때가 아닌지 생각해 볼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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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다음이 아니라 함께 간다: 브로드컴 실적이 보여준 ‘맞춤형 AI 반도체 시대’의 개화]
지난 3월 4일(현지 시간) 브로드컴이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넘어, AI 인프라 시장이 엔비디아의 범용 GPU 중심에서 브로드컴의 맞춤형 반도체(ASIC)와 AI 네트워킹 분야로 본격적으로 양분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었는데요.
특히 이번 실적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매출 내 AI 반도체 비중이 급증했고, 오픈AI가 브로드컴의 6번째 맞춤형 반도체(XPU) 고객으로 공식 확인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미 구글, 메타, 앤스로픽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브로드컴과 함께 맞춤형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오픈AI까지 합류한 것은 맞춤형 반도체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증거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브로드컴의 이번 실적에서 특히 투자자들이 주목해보면 좋을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본격적으로 드러난 성장 모멘텀과 AI 반도체 시장의 변화를 중심으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적 리뷰: AI 시대 숨겨진 성장 엔진을 본격적으로 드러낸 브로드컴]
1. “숫자가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 매출 분석
브로드컴의 이번 분기 실적은 그야말로 숫자가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실적이었습니다. 호크 탄 브로드컴 CEO는 “AI 반도체 솔루션의 지속적인 강세로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이번 실적이 맞춤형 AI 칩과 AI 네트워킹 수요에 힘입었다고 설명했는데요.
* 매출 193억 달러 (YoY +29%) * AI 반도체 매출 84억 달러 (YoY +106% 성장) * 2분기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 107억 달러 (YoY +140% 성장)
여기에 더해 브로드컴은 2027년 AI 칩 매출 1,000억 달러 이상이라는 장기 목표까지 제시했습니다. (출처 : Broadcom, 현대차증권, 한화투자증권, 2026.03.04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놀라운 수익성, 그리고 회사의 정체성이 바뀌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수익성입니다. 브로드컴의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은 66.4%로 반도체 업계에서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변화는 매출 구조입니다. 불과 1년 전 27% 수준이던 AI 매출 비중은 이번 분기 43%까지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분기에는 49%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즉 AI가 브로드컴이라는 회사의 DNA 자체를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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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 맞춤형 반도체(XPU)
브로드컴의 성장을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맞춤형 AI 반도체(ASIC)입니다. AI 모델이 점점 거대해지면서 모든 연산을 범용 GPU 하나로 처리하기보다 특정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맞춤형 반도체를 사용하는 전략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브로드컴 CEO 혹 탄(Hock Tan)은 3월 4일(현지 시간) 2027년까지 고객사들의 AI 인프라 규모가 약 10GW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참고로 1GW는 원자력 발전소 한 기 수준의 전력 규모입니다. 기가와트당 약 100억~120억 달러의 반도체 매출이 발생한다고 가정하면 10GW × 100억~120억 달러 = 1,000억~1,200억 달러라는 계산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브로드컴이 제시한 AI 칩 매출 1,000억 달러 전망의 논리적 근거입니다.
3. 사람들이 잘 모르는 브로드컴의 핵심 사업 – AI 네트워킹
브로드컴을 이야기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맞춤형 AI 칩(XPU)만 떠올리지만 사실 수만 개의 칩이 병목 없이 통신하도록 돕는 ‘AI 네트워킹’이 브로드컴의 진짜 핵심 엔진입니다. AI 반도체 매출 중 상당 부분이 이 네트워킹 칩에서 나오며 AI 네트워킹 매출은 이번 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성장했고, 호크 탄 CEO는 AI 네트워킹이 전체 AI 매출의 33~40%를 꾸준히 차지할 전망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브로드컴의 대표 제품인 Tomahawk 데이터센터 스위치는 AI 데이터센터에서 수만 개의 칩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인프라로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사실상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역시 스위치 시장에 진출하고 있지만 현재 브로드컴의 기술 리더십은 최소 12~18개월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 : 한화투자증권, 2026.03.05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현재 브로드컴의 Tomahawk 6 스위치는 엄청난 수요에 힘입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 중이며, 이보다 성능이 두 배 향상된 Tomahawk 7 스위치가 2027년에는 이 수요를 대체하며 브로드컴의 시장 내 선두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4. VMware와 2028년 공급망 선점
브로드컴은 AI 인프라의 또 다른 축인 소프트웨어 사업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VMware는 클라우드 인프라, 데이터센터 관리, AI 워크로드 운영을 담당하는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플랫폼인데요. VMware는 구독 모델 전환 이후 전년 대비 13% 성장을 기록했고 마진 역시 80% 이상의 높은 수준으로 브로드컴의 안정적인 캐시카우 사업으로서 자리하는 모습입니다. (출처 : 한화투자증권, 2026.03.05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이로써 브로드컴은 칩 → 네트워크 → 소프트웨어 까지 모두 제공하는 AI 인프라 풀스택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렇게 아무리 칩을 잘 설계했다고 해도 만들지 못하면 의미가 없죠. 브로드컴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2028년까지 필요한 TSMC의 첨단 웨이퍼, HBM, 첨단 기판 등 주요 공급망 캐파를 이미 모두 확보해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빅테크 고객들이 타사로 이탈하기 어렵게 만드는 강력한 해자로서 작용할 전망이며, 브로드컴이 앞으로 당분간 AI 반도체 경쟁에서 중요한 전략적 우위에 자리하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 이번 실적에서 핵심은?
이번 브로드컴 실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AI 시대의 숨은 승자가 정체를 드러냈다.”
엔비디아가 범용 GPU로 AI 시장의 ‘폭’을 넓혔다면, 브로드컴은 빅테크 맞춤형 반도체로 AI 인프라의 ‘깊이’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시장이 이제 GPU 중심 구조에서 맞춤형 반도체 생태계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이번 실적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브로드컴의 성장 스토리는 아직 초반 국면에 있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AI 인프라 산업 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선 브로드컴의 성장 스토리에 공감하신다면, 그 성장의 과실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핵심 밸류체인에 집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맞춤형 AI 반도체 생태계에 투자하는 👉 ACE 글로벌AI맞춤형반도체 ETF (브로드컴 투자 비중 : 20.42%, 2026.03.10 기준, 자료 : ETF Check)
맞춤형 AI 칩 수요의 핵심 고객인 구글을 중심으로 핵심 밸류체인 기업에 투자하는 👉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 (브로드컴 투자 비중 : 15.70%, 2026.03.10 기준, 자료 : ETF Che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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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4종목 Vertiv Holdings (VRT), Lumentum Holdings (LITE), Coherent (COHR), EchoStar (SATS) [편출] 4종목 Match Group (MTCH), Molina Healthcare (MOH), Lamb Weston Holdings (LW), Paycom Software (PA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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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P Dow Jones Indices, 2026.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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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20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0363% (운용 0.01%, AP/LP 0.001%, 신탁 0.004%, 일반사무 0.002%, 기타비용 0.0193%)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12% 발생 [ ACE 코스닥150 ETF ] 위험등급 1등급(매우 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0671% (운용 0.001%, AP/LP 0.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08%, 기타비용 0.0471%)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88% 발생 [ ACE AI반도체TOP3+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3634% (운용 0.27%,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634%)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12% 발생 [ ACE 고배당주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 연 0.15% (운용 0.129%, AP/LP 0.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 ACE 원자력TOP10 ETF ] 위험등급 1등급(매우 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3530% (운용 0.26%, AP/LP 0.01%, 신탁 0.015%, 일반사무 0.015%, 기타비용 0.0530%)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559% 발생 [ ACE 글로벌AI맞춤형반도체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6804% (운용 0.41%, AP/LP 0.01%, 신탁 0.02%,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2304%)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1624% 발생 [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984% (운용 0.4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1484%)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5756% 발생 [ ACE 미국S&P50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0707% (운용 0.001%, AP/LP 0.001%, 신탁 0.0035%, 일반사무 0.001%, 기타비용 0.0660%)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03%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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