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 발표 D-1, 핵심 관전 포인트부터 ETF 전략까지! 😉 안녕하세요? ACE ETF입니다.
최근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23일 뉴욕증시 급락을 유발하며 월가를 강타한 시트리니 리서치 (Citrini Research)의 보고서 <THE 2028 GLOBAL INTELLIGENCE CRISIS> 보셨나요? "AI가 화이트칼라 업무를 대체하며 2028년까지 소비 경제 붕괴를 줄 것"이라는 다소 충격적인 시나리오에 많은 투자자분이 불안해하셨을 텐데요.
하지만 저희 ACE ETF는 이 보고서 행간에 숨겨진 '투자의 본질'에 주목했습니다. 보고서가 그리는 암울한 시나리오 속에서도 유일하게 생존하고 성장하는 섹터가 명확히 지목되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AI 하드웨어(반도체)'와 '에너지'입니다.
기업들이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AI 도입을 서두를수록, 엔비디아의 GPU와 이를 돌릴 전력(원전)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AI 시대의 불확실성을 헤쳐나갈 가장 확실한 해답은 '인프라'에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관점에서 내일 새벽(현지 시간 2월 25일) 발표될 엔비디아의 실적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AI 전환의 속도를 가늠할 가장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이번 주 뉴스레터에서는 엔비디아 실적의 핵심 관전 포인트와, AI 시대의 필수 에너지원인 K-원전의 재도약을 깊이 있게 분석해 드립니다.
|
|
|
최근 시장이 각종 매크로 이슈와 AI 수익성 논란 속에서 혼란스러운 가운데, 이 분위기를 단번에 바꿔놓을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바로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출처 : companiesmarketcap.com, 2026.02.25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이자 AI 산업을 논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입니다.
시장의 4분기 실적 예상치는 매출액 약 656억 달러, EPS 약 1.52달러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이상, EPS는 7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출처 : JP모건, 2026.02.23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엔비디아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 늘 전교 1등을 하던 학생에게 "100점은 기본이고, 120점까지도 가능할까?"라고 묻는 것처럼 매우 높은 상황인데요. 시장의 방향성을 쥐고 있는 이번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지 4가지 흐름으로 간단명료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1. 힌트는 이미 시장에 나와 있다? (feat. TSMC & ASML 호실적)] |
|
|
엔비디아의 실적을 확인하기 전이지만, 사실 시장에는 이미 긍정적인 힌트가 나와 있습니다. 바로 글로벌 반도체 밸류체인으로 끈끈하게 연결된 TSMC와 ASML이 압도적인 호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인데요. 엔비디아의 GPU는 ASML의 첨단 장비를 사용해 TSMC에서 위탁 생산됩니다. 따라서 이들의 실적이 좋았다는 것은 곧 이들의 주요 고객사인 엔비디아의 실적 역시 매우 좋을 것이란 합리적인 유추를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주목해 볼만한 점은 'TSMC의 생산라인 확장' 입니다. 사실 그동안 폭발적인 AI 반도체 수요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발목을 잡았던 가장 큰 병목은 TSMC의 제한적인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생산 능력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1월 뉴스레터 Ep.17를 통해 함께 확인해보았던 것처럼 최근 TSMC는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준인 520억~560억 달러로 제시하며 공격적인 라인 확장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즉 TSMC 전체 매출에서 엔비디아 향 비중이 막대한 만큼, 이러한 공급망 제약 해소는 엔비디아 매출 상단이 열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TSMC가 올해 설비투자를 전년 대비 30%나 늘려 잡았다는 건, "엔비디아 칩 주문이 쏟아지고 있어 공장을 더 지어야 한다"는 가장 강력한 신호로도 볼 수 있습니다.
|
|
|
[2. 숫자가 다가 아니다! 관건은 '가이던스와 수익성']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최근 시장의 주가 반응은 단순히 당장의 '좋은 숫자'에만 연동되지 않습니다.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방향을 결정짓는 요인은 과거 실적보다 미래 성장에 대한 확신, 즉 가이던스입니다.
최근 엔비디아의 두 차례 실적 발표를 보면, 매출과 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발표 당일 주가는 오히려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절대적인 실적 수준보다, '추가 상향 여지'가 더 중요해진 환경임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이번 실적에서는 단순한 4분기 ‘비트(Beat)’ 여부보다,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데이터센터 부문의 성장 가시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최근 6개월간 주가가 180달러 부근에서 박스권 흐름을 이어온 만큼,
* 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설비 투자(CapEx)가 실제 엔비디아 주문 물량으로 얼마나 연결되었는지 *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수 있는지 * AI 수요의 지속성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이 확인되는지 * 블랙웰 수요 및 출하량, 다음 세대 반도체 시리즈인 파인만(Feynman) 개발 및 공개 여부 가 이번 실적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3. 이번 실적 발표 핵심 관전 포인트 TOP3]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시장이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질문은 무엇일까요? 이번 실적 발표에서의 3가지 핵심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① 블랙웰 수요 및 양산 업데이트
: 차세대 AI 칩 ‘블랙웰(Blackwell)’은 이미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문제는 수요가 아니라 공급 가시성(생산 램프 속도, 2026년 물량 가시성 확보 여부, 공급 제약 완화 여부)입니다. 일부에서는 2026년 AI 수요 피크아웃 우려를 제기하고 있기도 한 만큼 이에 대한 명확한 가이던스가 시장 심리를 좌우할 전망입니다.
• ② 메모리 공급 제약 및 마진 우려
: 차세대 칩일수록 HBM 사용량은 증가하는데, HBM 등 부품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핵심은 엔비디아가 증가하는 원가를 고객사에 전가할 수 있는 가격 결정력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이며, 기존 60%대의 영업이익률(2025년 3분기 기준)을 계속 방어한다면 '마진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는 상당 부분 완화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 ③ 차세대 칩 '루빈' 도입 시기
: 시장의 시선은 이미 하반기(2H 2026)에 등장할 차세대 아키텍처 '루빈(Rubin)'을 향해 있습니다. HBM4 메모리가 탑재될 루빈의 진행 상황에 대한 경영진의 코멘트는 장기적인 주가 모멘텀을 자극할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4. 중장기 투자자를 위한 밸류에이션 점검과 전략] 마지막으로 주가 측면에서 추가로 생각해 볼 부분입니다. 주가는 크게 'EPS(주당순이익)'와 'PER(주가수익비율)'의 곱으로 이루어집니다. 만약 영업이익(EPS)의 무서운 성장 속도가 현재의 주가 상승 속도를 앞지르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연스럽게 PER이 낮아지며 밸류에이션 측면의 매력도가 확 올라가게 됩니다. 실제로 DA Davidson 등 월가 분석에 따르면 현재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PER은 24배 수준으로, 최근 5년 평균치(38배)를 한참 밑도는 역사적 저점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렸듯, 시장이 엔비디아에게 기대하는 것은 100점 만점에 200점, 300점의 완벽한 성적표입니다. 만약 99점처럼 아주 미세한 실망 요소만 발견되더라도 매물이 출회되는 경향이 있기에, 실적 발표 전후로 단기적인 변동성 요인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투자자로서 '본질'을 본다면, 엔비디아는 AI 혁명이라는 메가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핵심 기업이며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인 상황입니다.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우리의 기대감에 계속 동행할 수 있는 기업인지 한 번 더 체크하시면서, 각자의 AI 투자 전략을 재점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관련 상품 알아보기] 단기적인 실적 변동성보다 중요한 건 방향성입니다. Citrini 보고서의 시나리오처럼 기업들이 AI 투자를 멈출 수 없는 환경이라면, 엔비디아와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핵심 고려사항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AI 트렌드를 반영한 ACE ETF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보는 건 어떨까요?
•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종목코드 483320)
: 엔비디아와 그 핵심 밸류체인(TSMC, SK하이닉스 등)에 한 번에 동반 투자! (※ 구성종목 추후 변동 가능)
• ACE 엔비디아채권혼합 (종목코드 448540)
: 엔비디아의 압도적 성장성과 채권의 든든한 안정성을 결합!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안정적인 투자자산으로 100% 꽉 채워 투자 가능!
•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종목코드 446770)
: 엔비디아를 비롯해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지탱하는 4대 핵심 섹터, 설계·장비·제조·메모리의 독점적 우위를 지니고 있는 글로벌 상위 기업에 집중 투자!
관련 상품 알아보기: |
|
|
[K원전, 상상이 현실로 증명되는 구간] 지난 한 주, K원전 관련주들의 주가가 심상치 않았는데요, 그동안 원전 섹터를 움직였던 동력이 막연한 수주 기대감과 정책적 수혜였다면, 이제는 실질적인 대형 프로젝트의 가동과 장부로 증명되는 수주 잔고가 주가를 밀어 올리는 강력한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한-미 원전 협업으로 또 하나의 다른 꿈도 꿀 수 있게 되었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
1. 한-미 원전 전략적 파트너십(MANuGA) : ‘원자력’ 대미 투자 프로젝트 최근 K원전 섹터의 가장 강력한 주가 상승 엔진은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었습니다.
한국 정부는 대미투자의 일환으로 한국형 원전(APR1400) 건설을 공식 제안하며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로드맵을 구체화하였습니다. 한국형 원전 APR1400 채택 시, 한국 원전 생태계는 미국 진출과 함께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가능성이 다분하여 부품·기자재 시장에서도 한국 기업들의 규모의 경제 달성이 가능하다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였습니다.
한국의 압도적 시공 능력(On-time, On-budget)과 미국의 원천 기술 및 빅테크 자본을 결합한 한-미 원전 파트너쉽은 양국 모두에게 ‘윈-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협력으로 보여지는데요, 결국 MANuGA(Make America Nuclear Great Again) 프로젝트는 단순한 일회성 수주를 넘어, 한국 원전 생태계가 미국 대형 원전 시장에 진출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어서 질적 성장이라 볼 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미국뿐 아니라 체코를 넘어 폴란드, UAE, 베트남 등 중동과 아시아로 수주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 역시 K원전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그릴 수 있는 요인들입니다. |
|
|
2.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수주 ‘잭팟’, 숫자로 확인 최근 발표된 두산에너빌리티의 2025년 실적 발표는 K원전의 주가를 들어올리기에 충분했는데요, 단순한 수주 기대감을 넘어 실제 장부에 찍히는 수주가 확인되었습니다.
2025년 원자력 부문 수주가 6.8조 원으로 전년 0.9조원 대비 655.6% 급증했습니다. 체코 원전 프로젝트와 글로벌 SMR 기자재 선점 효과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또한 영업이익률 또한 개선세에 진입하여 기대감으로만 주가가 상승하는 것이 아닌 숫자로서 증명하는 ‘성장주’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3. SMR 전용 공장 건설 및 생산능력 66% 확대 K-원전의 미래 먹거리인 SMR(소형모듈원자로)이 이제 '양산'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에 8,068억 원을 투자해 SMR 전용 공장을 건설하며, 연간 20기 규모의 생산 체제를 구축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출처 : 두산에너빌리티 DART 공시, 2025.12.17) 동시에 올해 SMR 수주 목표 또한 1.1조 원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본격적인 ‘SMR 드라이브’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 : 두산에너빌리티 IR 공시, 2026.02.11)
시장에서는 이르면 1분기 내 첫 SMR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뉴스케일파워, 테라파워, 엑스-에너지 등 글로벌 SMR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주기기 공급을 준비해온 만큼 실제 수주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상황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SMR 설계 기업들은 한국의 제조 역량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구조가 심화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한국 기업들이 ‘원전계의 파운드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 |
|
|
※ 구성종목 및 비중 추후 변동 가능
관련 상품 알아보기: |
|
|
[ACE TMI] 이번주 ACE ETF 투자자들의 목소리, 함께 들어볼까요?
투자자 분들의 궁금증에 ACE ETF가 직접 답해드리는 콘텐츠! ACE 궁금증해결소 “[EP.12] ETF 투자 정보, ACE는 여기서 봅니다” 콘텐츠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요즘 투자 시작하신 분들, “투자 정보는 어디서 봐야 할지” 고민 많으셨나요? 증권사 리포트부터 재무 정보, ETF 성과 분석까지! 자산운용사 직원들이 실제 활용하는 투자 정보 사이트를 정리해드립니다. 👀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고 ACE ETF와 함께 투자 정보 루틴을 계획해보세요! |
|
|
ACE ETF가 읽어드리는 새로운 뉴스레터 영상 콘텐츠, “🎧 가볍게 귀로 듣는 뉴스레터”를 통해 앞으로는 더 다양한 투자자 분들을 만나 뵐 예정입니다. 이동 중에도, 자기 전에도 다양한 상황 속 ACE 뉴스레터를 가볍게 귀로 들으면서 투자 정보를 정리해보시기 바랍니다. |
|
|
📣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 [글반포 크림빵 4종 세트 출시!] (2/12~2/28) |
|
|
AI 시대, 반도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핵심적으로 고려해야 할 산업. 그래서 ACE ETF는 반도체 핵심 기업들을 한 번에 담은 글반포 크림빵 4종 세트를 준비했습니다.
✔ 쑥쑥 성장하는 AI 대장주 엔비디아 ✔ 전 세계에 반도체를 공급하는 TSMC ✔ 대한민국 반도체 자부심 SK하이닉스 ✔ 대체 불가능한 장비 기술의 ASML
각 기업의 특징을 맛있는 크림빵으로 재해석한 먹으면서 배우는 투자 콘텐츠 🍞
|
|
|
📍 ETF 베이커리(안국역 인근)에서 만나보세요!
(글반포 크림빵 4종 세트는 매일 선착순 50명 한정 판매, 구매시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 증정) 📅 판매 기간: 2.12 ~ 2.28 |
|
|
ACE ETF는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장기적이며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
|
|
[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561% (운용 0.4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1061%)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5080% 발생 [ ACE 엔비디아채권혼합 ETF ] 위험등급 3등급(다소 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1309% (운용 0.04%,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609%)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63% 발생 [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 위험등급 1등급(매우 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112% (운용 0.39%, AP/LP 0.02%, 신탁 0.02%, 일반사무 0.02%, 기타비용 0.0612%)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1005% 발생 [ ACE 원자력TOP10 ETF ] 위험등급 1등급(매우 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3530% (운용 0.26%, AP/LP 0.01%, 신탁 0.015%, 일반사무 0.015%, 기타비용 0.0530%)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559% 발생
※ 본 자료 중 운용계획 및 전략 등은 시장상황 및 가격변동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당사의 승인 없이 불법적으로 복제 또는 유통될 수 없습니다. ※ 본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본 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하시기 전에 반드시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재산은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신탁업자에게 안전하게 보관∙관리되고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헤지를 실행하지 않으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 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ETF거래수수료 및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한국투자신탁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7-1292호(2026.02.25~2027.02.24)
|
|
|
한국투자신탁운용
aceetf@koreainvestment.com 0732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11-12층 (여의도동, FKI타워)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