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실제 돈을 벌기 시작했다: 알파벳 실적 완벽 정리 💸 안녕하세요? ACE ETF입니다.
저번주, 구글과 아마존의 실적 발표를 마지막으로 엔비디아를 제외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완료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실적 발표 내용은 역시 알파벳(구글)이었는데요 2025년 4분기 실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AI 투자가 숫자로 증명되기 시작한 분기’라고 평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매출 4,000억 달러라는 전례 없는 실적을 발표하고 AI 설비 투자(CapEx) 규모까지 전년 대비 2배 가량 증가하는 수치를 발표하며 시장의 전망치를 훌쩍 넘겼습니다.
* 출처 : Alphabet Q4 2025 Results, Bloomberg, 2026.02.05 기준,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알파벳(구글)의 실적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AI 설비투자(CapEx) 계획까지 짚어보고 동시에 오픈클로(OpenClaw)와 구글 지니(Genie)로부터 시작된 반도체 수혜 내용까지! 한 주 동안 정말 우후죽순으로 발생한 AI 관련 소식들을 뉴스레터 한편으로 완벽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
|
알파벳이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연매출 4,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성적표를 내놓았습니다. 단순한 매출 성장을 넘어, 그동안 쏟아부었던 AI 인프라 투자가 어떻게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고 있는지 보여준 결정적인 분기였습니다.
[AI가 실제 돈을 벌기 시작했다 : 알파벳(구글) 4Q 실적 전 부문 어닝 서프라이즈] - 전체 매출 : $1,138.3억 (YoY +18%), 시장 전망치 : $1,114.3억 상회 : 분기 매출 1,100억 달러 시대 개막 - 주당순이익(EPS) : $2.82 (YoY +31%), 시장 전망치 : $2.64 상회 : 시장 예상치 대폭 상회 - 영업이익률: 31.6% : 대규모 투자 속에서도 효율적인 비용 관리 입증 (**주식보상비용 및 일회성 비용 미포함시 36.4% 기록) ** Google Cloud: $176.6억 (YoY +48%) : 독보적인 성장세 확인 (Amazon AWS +24%, Microsoft Azure +39%)
* 출처 : Alphabet Q4 2025 Results, Bloomberg, 2026.02.05 기준,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
|
|
[‘양’과 ‘질’이 함께 성장한 구글의 압도적 펀더멘털] 이번 실적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구글 클라우드’와 ‘구글 서비스(유투브 등)’의 세부 내용들입니다. 단순 ‘양적 성장’을 넘어선 '질적 성장'의 증거들이 공개되었습니다. AI가 구글 생태계 전체의 매출을 끌어올리는 강력한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 고객 확보 가속화 : 연말 기준 신규 고객 유치 속도가 1분기 대비 2배나 빨라졌으며, 기존 고객의 95%가 이미 제미나이 등 구글의 AI 솔루션을 사용 중입니다. 2) 초대형 계약의 폭주 : 2025년 한 해 동안 체결된 10억 달러(약 1.3조 원) 이상의 대형 계약 건수가 지난 3년치를 합친 것보다 많았습니다. 3) AI의 낙수효과 : 구글의 AI서비스 고객은 AI 비사용 고객에 비해 구글 제품을 1.8배 더 많이 사용합니다. AI가 구글 생태계 전체의 매출을 끌어올리는 강력한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출처 : Alphabet Q4 2025 Results 공식 자료(Sundar Pichai CEO 발언 수록), 2026.02.05 기준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알파벳의 파격적인 설비 투자(CapEx) 증가] 순다 피차이 알파벳 CEO는 2026년 설비 투자(CapEx)를 1,750억~1,850억 달러로 예상하며, 2025년 914억 달러 대비 약 92~102%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1,189억 달러도 상회한 수치입니다. |
|
|
[알파벳의 이유 있는 자신감 : 설비 투자(CapEx) 규모 증가에 대한 CFO의 코멘트] "이미 재무 실적에서 보시다시피 인공지능에 대한 투자는 사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실행과 견조한 성과는 인공지능 분야의 기회를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필요한 투자를 지속해야 한다는 우리의 확신을 더욱 강화시켜 줍니다."
"조직 내에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자본이 많을수록,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더욱 효과적으로 가동하여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주로 자체 데이터 센터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외부 업체와 임대 계약을 맺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데이터 센터는 저희의 워크로드와 요구 사항에 맞춰 직접 구축합니다."
Q(Alliance Bernstein) : 현재 구글의 스토리에서 경영진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입니까? A(Sundar Pichai(CEO)) : 가장 큰 이슈는 분명히 컴퓨팅 역량(compute capacity)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전력(power), 부지(land), 공급망(supply chain) 제약 등 모든 제약들 말이죠. - 2026.02.05. 알파벳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출처 : Alphabet Q4 2025 Results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2026.02.05 기준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증가하는 빅테크 AI설비투자(CapEx)] 최근 AI 설비투자(CapEx) 및 AI 수익성 회의론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대표 4개사는 AI설비투자(CapEx)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2026년 가이던스 기준, 아마존·알파벳·메타·마이크로소프트 4사의 합산 AI설비투자(CapEx)는 6,000억 달러(약 800조 원)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이건 빅테크들의 단순한 비용 지출이 아니라 AI 인프라 장악이 곧 미래의 해자(Moat)라는 강력한 확신이 반영된 전략적 투자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
|
|
1) 메타 : 메타는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설비투자(CapEx)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4분기 실적에서 매출이 전년비 24% 성장한 $59.9B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이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 AI기반 광고 타겟팅 고도화로 실제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2) 알파벳(구글) : 가장 이상적인 AI 선순환 효과를 보이며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클라우드 수주 잔고(Backlog)가 $240B에 달하며, 특히 10억 달러 이상의 대형 계약이 속출하고 있어 AI인프라 투자가 실제 수주로 직결되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 : 애저(Azure) 및 클라우드 성장률이 39%로 견조했으나, 지난 분기 대비 가속화되지 못하고 정체되거나 소폭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측은 “수요는 넘치는데 AI 서버가 부족해 못 팔고 있다"고 밝히며 "성장이 둔화된 것이 아니라, 인프라 공급이 부족해 못 팔고 있다"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그렇게 많은 돈(CapEx $37.5B, 전년비 +66%)을 쓰고도 왜 바로 매출로 직결되지 못하나?"라며 수익 회수(ROI)의 시차에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4) 아마존 : 4개사 중 가장 큰 규모인 $200B(약 260조 원)의 연간 AI설비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파격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AI투자로 12개월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이 전년 $38.2B에서 $11.2B로 70% 가까이 줄어들면서 "번 돈을 모두 AI투자에 다 쓴다"는 우려가 현실화되었습니다. 단기 잉여현금흐름(FCF) 악화와 AI 수익화 시점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으로 시장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 출처 : 각사 Q4 2025 Results 공식 자료, 2026.02.06 기준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승자독식’의 AI머니게임] 이제 시장에서는 설비투자의 규모가 가파르게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만큼, '성장률'과 '이익률' 그리고 ‘자본 효율성’이라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증명한 메타와 알파벳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빅테크의 AI 경쟁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며 최종 승자를 예단하기는 이릅니다. 당장 주가 희비는 엇갈렸으나,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여 AI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빅테크들의 AI시장에서의 지배력은 더욱 공고해질 것입니다. 안갯속 같은 경쟁 상황에서 개별 기업의 승자를 예단하기보다, 생태계를 소유한 빅테크와 그 성장의 과실을 온전히 흡수하는 핵심 밸류체인에 집중해 보는 건 어떨까요?
관련 상품 알아보기: |
|
|
['오픈클로(OpenClaw)'의 공습 : 하드웨어는 '환호', 소프트웨어는 '냉소'] 최근 AI SW(SaaS) 시장에서는 또 하나의 새로운 이슈가 발생했는데요, 바로 ‘오픈클로(OpenClaw)’가 촉발한 ‘AI 소프트웨어(SaaS) 무용론’입니다. ‘오픈클로(OpenClaw)’ 이슈와 빅테크의 실적 데이터가 가리키는 방향은 어디인지, 왜 결국 지금은 소프트웨어(SaaS)보다는 하드웨어(HW) 즉, 반도체 등의 AI인프라가 중요한 이유를 3가지 핵심 포인트로 짚어봅니다. |
|
|
**오픈클로(OpenClaw) : 사용자의 PC 권한을 직접 제어해 업무를 자율 수행하는 AI에이전트로, 기존 SaaS의 복잡한 UI(User Interface)를 생략하고 OS(운영체제) 레벨에서 직접 소통하며 하드웨어 중심의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앞당기는 파괴적 혁신 기술 **SaaS : Software as a Service의 약자로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소프트웨어 |
|
|
1. '압도적 현금 창출' HW(반도체)vs '수익성 딜레마' SW(SaaS) 현재 AI 사이클은 명확하게 AI인프라인 반도체 등의 AI 하드웨어(HW)가 AI 소프트웨어(SaaS)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기대감으로 충만했던 AI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은 이제 '수익성'이라는 시험대 위에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화두가 된 ‘오픈클로(OpenClaw)’ 같은 에이전트가 구동되기 위해서는 더 강력한 연산 능력이 필수인데요, 덕분에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GPU,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로 대표되는 메모리 반도체 등 AI인프라의 하드웨어 기업들은 실적 발표 때마다 '현금이 쌓이는' 수치를 증명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반면 AI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은 AI 기능을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속도가 시장의 기대보다 더딘 상황입니다. 오히려 ‘오픈클로(OpenClaw)’ 같은 AI에이전트가 기존 AI 소프트웨어(SaaS)의 기능을 대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제품에 대한 가격 상승은 커녕, 지속적인 사용량에 대한 의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 '파괴적 혁신'의 공포: 앤트로픽 ‘코워크(Cowork)’, 구글 ‘지니(Genie)’가 쏘아 올린 작지 않은 공 최근 AI 소프트웨어(SaaS) 업계는 '툴의 무용화'라는 실존적 공포에 직면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앤트로픽의 '코워크(Cowork)'와 구글의 '지니(Genie)'가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선보인 ‘코워크(Cowork)’는 이제 단순히 텍스트를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사람의 행동처럼 직접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고 클릭하며 복잡한 운영체제(OS) 환경에서 직접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건 특정 기능을 수행하던 기존의 수많은 개별 생산성 AI 소프트웨어(SaaS)들의 존재 이유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지니(Genie)'는 텍스트 한 줄, 이미지 한 장으로 가상 세계의 물리 엔진까지 실시간으로 구축하는 가상 세계 엔진 기업들 ‘유니티(Unity)’나 ‘로블록스(Roblox)’의 입지마저 좁히고 있어 AI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의 무용론이 강한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 그대로 ‘AI가 기존 AI 소프트웨어(SaaS) 생태계를 파괴하는 시대’ 가 본격화된 것입니다.
앤트로픽의 ‘코워크(Cowork)’가 사용자의 운영체제(OS) 수준에서 직접 도구를 제어하고, 구글 '지니(Genie)'가 복잡한 코딩과 렌더링 없이도 환경을 생성해낸다면, 기존 SW 기업들은 설 자리를 잃게 됩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 모든 '파괴적 혁신'을 실시간으로 구동하기 위한 반도체 등의 고성능 AI 하드웨어(HW) 수요는 오히려 폭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AI 소프트웨어(SaaS)의 가치가 AI로 흡수될수록, 그 AI를 지탱하는 반도체 등의 AI 하드웨어(HW)의 '희소성'은 더욱 강력해지는 양상입니다.
** 코워크(Cowork) : 앤트로픽의 AI모델로 데이터 처리를 넘어 사용자 운영체제(OS)의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실시간으로 인지 및 제어하여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율적으로 완수하는 ‘AI 에이전트' ** 지니(Genie) : 구글의 AI모델로 텍스트나 이미지 한 줄로 사용자가 직접 캐릭터를 조종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플레이 가능한 가상 세계'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모델 |
|
|
3. 'Back to Basic': 빅테크의 무한 생존 경쟁, 승자는 결국 '반도체' AI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이 생존을 고민하는 사이, 막대한 설비투자(CapEx)를 예고한 빅테크(Microsoft, Google, Meta, Amazon)의 시선은 다시 반도체로 향하고 있습니다. 수익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빅테크들이 AI 설비투자(Capex)을 줄일 수 없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여기서 밀리면 단순한 실적 저하가 아니라 '기업의 생존'이 위태롭기 때문입니다. 더 거대하고 정교한 LLM모델 등을 선점하기 위한 빅테크의 AI 군비경쟁은 역대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픈클로(OpenClaw)나 구글 지니(Genie), 앤트로픽 ‘코워크(Cowork)’ 같은 파괴적 모델이 등장할수록, 이를 ‘학습’시키고 실시간으로 ‘추론’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파워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어, “SW(SaaS)의 위기가 HW의 기회”인 이유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소프트웨어(SaaS)가 서로를 파괴하며 재편되는 혼란 속에서도, 그 파괴적 혁신을 가능케 하는 'AI 반도체'는 승자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투자자로서 빅테크들이 '천문학적인 설비 투자금'을 어디에 쓰냐를 봐야할텐데 그 돈의 끝에는 반도체가 있고 하이엔드 GPU와 HBM(고대역폭메모리)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심한 장세일수록 불확실한 AI 소프트웨어(SaaS)보다는 정직하게 숫자로 대답해주는, 빅테크들의 자금이 향하고 있는 반도체 섹터에 집중해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관련 상품 알아보기: |
|
|
[ACE TMI] 이번주 ACE ETF 투자자들의 목소리, 함께 들어볼까요?
Q. 압축형 ETF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ACE ETF의 대표 압축형 ETF를 알려주세요! A. ETF가 투자하는 상위 3~4 종목에 대한 비중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 보통 ‘압축형 ETF’라고 부릅니다. 최근 주요 산업들을 살펴보면 핵심이 되는 주요 기업이 성장성을 독차지하는 현상을 자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압축형 ETF로 투자하면 이런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ACE ETF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이름에 ‘TOP’이 들어가 있거나, ‘포커스’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경우 핵심 기업을 중심으로 집중 투자하는 압축형 ETF라고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
|
Q. ACE 일본반도체, 왜 키옥시아 투자 비중이 이렇게 높나요? A. ACE 일본반도체 ETF는 일본 상장 반도체 기업 중 유동시가총액과 반도체 매출비중을 기준으로 선정된 상위 25개 종목에 동일가중 방식, 즉 종목당 약 4% 수준으로 분산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2026년 2월 6일 기준, 낸드플래시 업체인 키옥시아의 비중이 약 20% 수준으로 높은 이유는 최근 해당 종목의 주가 상승폭이 컸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는 구조적으로 고정된 비중은 아니며, 다음 정기 리밸런싱 시점인 3월 두번째 수요일을 기준으로 종목 교체 및 비중 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ACE 일본반도체 ETF의 기초지수 Bloomberg Japan Semiconductor Select Top 25 Price Return Index는 연 2회 리밸런싱을 실시, 3월, 9월 두번째 수요일을 기준으로 반영)
따라서 다음 리밸런싱 전까지는 최근 강세를 보인 키옥시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유지될 수 있으며, 이후에는 기초지수 방법론에 따라 종목 구성 및 비중이 재조정될 예정이라는 점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
|
📣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 [ACE 한국 투자 6종 신규 매수 이벤트] (2/2~3/31) 이벤트 기간 내 ACE 국내 핵심 테마 6종 ETF 중 최소 1개 ETF, 10주 이상 매수(합산 가능)하신 고객 555분께 추첨을 통해 경품을 드립니다. [경품 : 삼성 무빙스타일 M7 라이트(1명), 갤럭시 탭 S11 Wi-Fi (1명), SK하이닉스 외장하드 SSD 2TB (3명), 교촌 허니콤보+콜라세트 (50명),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HOT (500명)]
- 대상 종목 • ACE 200 ETF (105190) • ACE 코스닥150 ETF (354500) •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469150) • ACE 고배당주 ETF (0139P0) • ACE 원자력TOP10 ETF (433500) • ACE KPOP포커스 ETF (475050)
다시 주목받는 한국 증시, 한국 투자는 한국투자 ACE ETF와 함께하세요! 😎 |
|
|
ACE ETF는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장기적이며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
|
|
[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804%, (운용 0.4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1304%)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5664% 발생 [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3709% (운용 0.27%,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709%)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1540% 발생 [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2026.02.13 이후 위험등급 1등급(매우 높은 위험)으로 변경 예정) 합성총보수 연 0.5145% (운용 0.39%, AP/LP 0.02%, 신탁 0.02%, 일반사무 0.02%, 기타비용 0.0645%)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1479% 발생 [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3655% (운용 0.27%,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655%)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66% 발생 [ ACE 미국SMR원자력TOP1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총보수 연 0.45% (운용 0.409%, AP/LP 0.001%, 신탁 0.02%, 일반사무 0.02%) [설정 후 1년 미만] [ ACE 유럽방산TOP1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총보수 연 0.35% (운용 0.31%, AP/LP 0.005%, 신탁 0.02%, 일반사무 0.015%) [설정 후 1년 미만] [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3656% (운용 0.27%,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656%)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95% 발생 [ ACE 20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0376% (운용 0.01%, AP/LP 0.001%, 신탁 0.004%, 일반사무 0.002%, 기타비용 0.0206%)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11% 발생 [ ACE 코스닥150 ETF ] 위험등급 1등급(매우 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0629% (운용 0.001%, AP/LP 0.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08%, 기타비용 0.0429%)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86% 발생 [ ACE 고배당주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 연 0.15% (운용 0.129%, AP/LP 0.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 ACE 원자력TOP1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2026.02.13 이후 위험등급 1등급(매우 높은 위험)으로 변경 예정) 합성총보수 연 0.3718% (운용 0.26%, AP/LP 0.01%, 신탁 0.015%, 일반사무 0.015%, 기타비용 0.0718%)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15% 발생 [ ACE KPOP포커스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4067% (운용 0.27%,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1067%)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83% 발생
※ 본 자료 중 운용계획 및 전략 등은 시장상황 및 가격변동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당사의 승인 없이 불법적으로 복제 또는 유통될 수 없습니다. ※ 본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본 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하시기 전에 반드시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재산은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신탁업자에게 안전하게 보관∙관리되고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헤지를 실행하지 않으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 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ETF거래수수료 및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한국투자신탁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7-1268호(2026.02.11~2027.02.10)
|
|
|
한국투자신탁운용
aceetf@koreainvestment.com 0732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11-12층 (여의도동, FKI타워)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