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신규 상장 ETF!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 안녕하세요? ACE ETF입니다.
주식·채권에 더하는 또 하나의 월배당 퍼즐, 리츠·인프라!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정기 현금흐름을 추구하고, 경쟁력 있는 보수·분리과세 구조로 세후 수익까지 함께 고려할 수 있는 ETF,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가 2026년 1월 20일(화) 신규 상장 예정입니다.
최근 공모 인프라 펀드의 차입 한도가 기존 30%에서 최대 100%까지 확대될 예정이고, 국민성장펀드의 본격 추진 역시 예고되면서 인프라 자산을 둘러싼 정책·제도적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는 월배당 포트폴리오의 안정성과 대응력을 동시에 추구하기 위해 인프라 펀드 투자 비중을 국내 투자 부동산 유형 6개 ETF 중 최대인 총 45% 수준으로 확대하고, 변동성은 액티브 운용으로 관리할 예정인데요. (출처 : 한국거래소, 2026.01.09 기준 / ※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3년 이상 보유하고,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투자한 뒤 사전 신청을 완료하면 9.9% 분리과세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함께 살펴볼 만한 부분입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신규 상장에 앞서 ETF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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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ACE PICK]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종목코드 0153P0)
[월배당 ETF, 이제는 ‘출처’를 점검할 때] 월배당 ETF는 이제 하나의 투자 문화가 되었습니다. 주식형 ETF, 채권형 ETF부터 커버드콜 ETF까지 선택지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월배당 ETF에 오래 투자해본 투자자라면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나는 매달 분배금을 받고 있는데, 이 돈은 정확히 어디서 나오는 걸까?”
대부분의 월배당 ETF 분배금은 주요 투자 자산에 따라 주식 배당금, 채권 이자, 옵션 프리미엄 등 금융시장 사이클 등에 연동되게 됩니다. 이 자체로도 장점은 있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분배금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은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 한 번쯤 고민해 볼 지점입니다. 그래서 분배금의 재원을 다각화해 월배당 포트폴리오를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리츠와 인프라 펀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실물자산 기반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배당의 재원으로 삼는 리츠·인프라 펀드] 리츠와 인프라 펀드는 건물 임대료와 인프라 사용료라는 실물 자산이 실제로 만들어내는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배당이 이루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도적으로도 리츠와 인프라 펀드는 법인세 면제를 위해 배당가능이익의 90% 이상을 의무적으로 배당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즉, 이익을 쌓아두기보다 현금흐름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데 초점이 맞춰진 자산군이라고 할 수 있죠. 이러한 특성은 월배당 포트폴리오에서 배당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보완재가 될 수 있습니다.
[정책 모멘텀은 인프라 펀드 비중 확대로, 변동성은 액티브 운용으로 관리] - 국내 투자 부동산 유형 6개 ETF 중 최대인 총 45% 수준으로 인프라 펀드에 투자
(출처 : 한국거래소, 2026.01.09 기준 / ※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최근 제도 환경 변화 역시 인프라 펀드의 투자 여건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우선 민간투자법 개정으로 공모 인프라 펀드의 차입 한도가 기존 30%에서 최대 100%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차입 한도가 늘어나면 유상증자 없이도 보다 유연한 자금 운용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인프라 펀드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전망인데요. 2026년부터 국민성장펀드도 본격 추진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인프라 펀드 전반에 대한 시장 관심과 투자 심리도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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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는 이러한 정책·제도적 모멘텀을 가장 적극적으로 반영해, 인프라 펀드에 약 45% 비중으로 투자하여 국내 상장된 부동산 유형의 6개 ETF 중 가장 높은 비중으로 투자합니다. (출처 : 한국거래소, 2026.01.09 기준 / ※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국내 공모 인프라 펀드 :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라 도로, 철도, 항만 등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는 집합투자기구(투융자집합투자기구(인프라투융자회사))를 의미하며, 2026.01.15 현재 국내 증시에는 맥쿼리인프라와 KB발해인프라 2종목이 상장되어 있음
한편, 리츠 자산은 자산 유형과 차입 구조, 임대차 조건 등에 따라 종목별 리스크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는 액티브 운용을 통해 유상증자, 금리 변화, 자산 구조 변화 등 리츠 특유의 리스크 요인을 고려해 종목과 비중을 선별적으로 조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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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투자신탁운용, 2026.01.09 / ※ 예상 포트폴리오로 상기 비중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경쟁력 있는 보수와 9.9% 분리과세 적용 가능으로 세후 수익률까지 고려한 월배당 전략] 공모 리츠·부동산 펀드는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3년 이상 보유하고,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투자한 뒤 사전 신청을 완료하면 9.9% 분리과세 적용이 가능합니다.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 차이는 실질 수익률에 의미 있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여기에 더해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는 총보수 연 0.06% 수준으로 국내 상장된 부동산 유형의 6개 ETF 중 경쟁력 있는 수준의 보수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출처 : 한국거래소, 2026.01.09 기준 / ※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이제 월배당 포트폴리오도 이제는 단순한 상품 선택을 넘어 배당이 만들어지는 구조까지 함께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절세와 안정적인 현금흐름 추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면? 월배당 포트폴리오의 다음 한 칸은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로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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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HOT ISSUE] ACE 월배당 ETF 라인업 총정리!
ACE ETF는 투자자 분들의 투자 목적과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채권·주식·리츠·혼합자산·커버드콜, 크게 5가지 자산군으로 구성된 월배당 ETF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변동성 높은 시장 환경 속에서 현금흐름 중심의 투자 전략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ACE 월배당 ETF 라인업을 통해 나에게 맞는 구조를 차근차근 설계해보시기 바랍니다.
💡 자산 유형별로 살펴보는 ACE 월배당 ETF 라인업
① 채권형 ACE 미국하이일드액티브(H) (종목코드 455660)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H/UH) (종목코드 0085N0/0085P0)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UH/엔화노출) (종목코드 453850/476760/476750)
② 주식형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종목코드 402970) ACE 미국배당퀄리티 (종목코드 0046Y0) ACE 고배당주 (종목코드 0139P0)
③ 리츠형 ACE 미국부동산리츠(합성 H) (종목코드 181480) ACE 싱가포르리츠 (종목코드 316300)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종목코드 0153P0)
④ 혼합자산형 ACE 글로벌인컴TOP10 (종목코드 460960) ACE 미국배당퀄리티채권혼합50 (종목코드 0049K0)
⑤ 커버드콜형 ACE 미국반도체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종목코드 480040) ACE 미국빅테크7+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종목코드 480020) ACE 미국500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종목코드 480030) ACE 미국배당퀄리티+커버드콜액티브 (종목코드 0049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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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이번 달 분배금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매수해야 할까요?
ETF 분배금은 지급 기준일에 보유(결제 완료)하고 있어야 수령할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 시장은 매수 후 2영업일 뒤 결제되므로, 아래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CASE 1. 지급 기준일이 매월 중순인 경우 지급 기준일(T): 매월 15일 (15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그 직전 영업일) ✔︎ 지급 기준일 기준, 2영업일 전(T-2) 장 마감까지 매수 시 분배금 수령 가능!
CASE 2. 지급 기준일이 매월 말인 경우 지급 기준일(T): 매월 마지막 영업일 ✔︎ 지급 기준일 기준, 2영업일 전(T-2) 장 마감까지 매수 시 분배금 수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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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TMI] 이번주 ACE ETF 투자자들의 목소리, 함께 들어볼까요?
투자자 분들의 궁금증에 ACE ETF가 직접 답해드리는 콘텐츠! ACE 궁금증해결소 “[Ep.10] 한국 액티브 ETF는 가짜?” 콘텐츠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요즘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액티브 ETF, ‘액티브’라면서 왜 자유롭게 운용하지 못할까요? 한국 액티브 ETF의 진짜 의미를 정리해보고 싶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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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투스테이션 32회_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 알아보기(Feat. ACE 월배당 라인업]
(1/21(수) 17시 30분 - Youtube Live) 🎟띵동! 리츠행 탑승권이 도착했습니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 그리고 ACE 월배당 ETF 라인업이 궁금하다면?! 여도은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32번째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과 함께해주세요! 한국투자신탁운용 유튜브 채널에서 1월 21일(수) 17시 30분, 라이브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 및 ACE 월배당 ETF 라인업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며, 세미나 시청 중 진행되는 깜짝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20분께 교촌치킨 허니콤보를, 세미나 시청 후 설문 작성 시 추첨을 통해 1분께 에어팟 프로3를 드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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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ETF는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장기적이며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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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 연 0.06% (운용 0.039%, AP/LP 0.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ACE 미국하이일드액티브(H)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헤지(NAV의 90%이상~100%이하 범위 내) 합성총보수 연 0.24%(운용 0.21%,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0%)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84% 발생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H) ETF] 위험등급 5등급(낮은 위험), 환헤지(NAV의 90%이상~100%이하 범위 내) 총보수 연 0.15% (운용 0.11%, AP/LP 0.01%, 신탁 0.02%,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 ETF] 위험등급 5등급(낮은 위험), 환노출 총보수 연 0.15% (운용 0.11%, AP/LP 0.01%, 신탁 0.02%,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 위험등급 5등급(낮은 위험), 환헤지(NAV의 90%이상~100%이하 범위 내) 합성총보수 연 0.0974% (운용 0.035%, AP/LP 0.005%, 신탁 0.005%, 일반사무 0.005%, 기타비용 0.0474%)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71% 발생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 위험등급 5등급(낮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1301% (운용 0.035%, AP/LP 0.005%, 신탁 0.005%, 일반사무 0.005%, 기타비용 0.0801%)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61% 발생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 ETF] 위험등급 5등급(낮은 위험), 환노출(JPY/KRW), 환헤지(USD/JPY, NAV의 90%이상 범위) 합성총보수 연 0.2272% (운용 0.135%, AP/LP 0.005%, 신탁 0.005%, 일반사무 0.005%, 기타비용 0.0772%)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06% 발생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위험등급 3등급(다소 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0805% (운용 0.0005%, AP/LP 0.0005%, 신탁 0.005%, 일반사무 0.004%, 기타비용 0.0705%)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831% 발생 [ACE 미국배당퀄리티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총보수 연 0.15% (운용 0.12%, AP/LP 0.005%, 신탁 0.02%, 일반사무 0.005%) [설정 후 1년 미만] [ACE 고배당주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 연 0.15% (운용 0.129%, AP/LP 0.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ACE 미국부동산리츠(합성 H)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헤지 합성총보수 연 0.4218% (운용 0.20%, AP/LP 0.045%, 신탁 0.025%, 일반사무 0.03%, 기타비용 0.1218%)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14% 발생 [ACE 싱가포르리츠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1.0562% (운용 0.32%, AP/LP 0.04%, 신탁 0.02%, 일반사무 0.02%, 기타비용 0.6562%)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21% 발생 [ACE 글로벌인컴TOP10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2673% (운용 0.21%,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273%)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2001% 발생 [ACE 미국배당퀄리티채권혼합50 ETF] 위험등급 4등급(보통 위험), 환노출 총보수 연 0.15% (운용 0.12%, AP/LP 0.005%, 신탁 0.02%, 일반사무 0.005%) [설정 후 1년 미만] [ACE 미국반도체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269% (운용 0.4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769%)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89% 발생 [ACE 미국빅테크7+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202% (운용 0.4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702%)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98% 발생 [ACE 미국500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232% (운용 0.4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732%)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01% 발생 [ACE 미국배당퀄리티+커버드콜액티브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총보수 연 0.15% (운용 0.12%, AP/LP 0.005%, 신탁 0.02%, 일반사무 0.005%) [설정 후 1년 미만]
※ 본 자료 중 운용계획 및 전략 등은 시장상황 및 가격변동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당사의 승인 없이 불법적으로 복제 또는 유통될 수 없습니다. ※ 본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본 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하시기 전에 반드시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재산은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신탁업자에게 안전하게 보관∙관리되고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 위험을 헤지할 계획(환노출형 제외)이나,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 ] 최종 노출 통화인 원화 대비 엔화에 대해서는 환율변동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환헤지 전략을 실시하지 않지만, 미국 달러 자산에 대해서는 미국 달러 대비 엔화 변동분을 헤지할 계획이며, 헤지비율 및 환율변동 등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 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ETF거래수수료 및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 중 예측 및 전망에 관한 내용은 향후의 결과를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구성종목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한국투자신탁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7-1239호(2026.01.16~202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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