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인 TSMC가 역대급 설비투자(Capex)를? 😲 안녕하세요? ACE ETF입니다.
새해가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또 다시 실적발표의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글로벌 빅테크 그리고 주요 기업들 중 가장 먼저 실적 발표를 한 TSMC의 실적 발표에 대해서 말씀드릴텐데요. TSMC는 압도적인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의 터줏대감으로, 현재 반도체 시장의 업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TSMC의 실적 발표에서 뽑아볼 수 있는 인사이트들을 최대한 쏙쏙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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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HOT ISSUE] 보수적인 TSMC가 역대급 설비투자(Capex)를?
반도체 파운드리 시장의 독보적인 1인자 TSMC(* 출처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2025.12.16,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의 행보가 굉장히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평소 반도체 업계에서 TSMC는 설비투자(Capex)에 있어 수요와 공급을 야무지게 조절해가면서 가격을 높게 유지하기로 유명한데요, 바로 이런 수요와 공급 조절은 높은 영업이익률의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보수적인 TSMC가 2026년 이번 실적 발표에서 설비투자 계획 가이던스를 그야말로 '서프라이즈'하게 발표하였습니다.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월가 주요 글로벌IB들은 일제히 TSMC의 목표주가를 상향하였고 TSMC가 'AI 슈퍼 사이클'의 중심에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이번 실적발표에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는지, 그리고 나아가 AI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적 리뷰 : 조용히 숫자로 증명하는 정직한 모범생] TSMC는 1월 15일, 작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연결 매출액 337억 3,100만 달러(한화 약 47조 원), 영업이익 182억 1,500만 달러(한화 약 25조 원)를 발표하면서 시장의 예측치를 가뿐히 뛰어넘으면서 AI칩 수요가 견인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습니다. 그 중 매출 총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하면서 ‘팔면 팔수록 이익이 더 많이 남는’ 파운드리 사업 구조의 해자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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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출 비중 : “AI가 다 했다” - 공정별 비중 : 3나노(29%) + 5나노(32%) => 선단 공정 비중이 61%에 달하며 비싼 칩이 가장 잘 팔리고 있습니다. - 플랫폼별 비중 : HPC(고성능컴퓨팅/AI)가 전체 매출의 55%를 차지, AI시대의 명실상부한 주인공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스마트폰(32%)의 매출 비중보다도 HPC 매출 비중이 월등히 커지며 당당히 'AI 인프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2. 2026년 1분기 가이던스 : “자신감” - TSMC는 매출과 이익률 목표를 시장의 예상치 보다 더 높게 잡으면서 이유 있는 자신감을 보여주었는데요, 매출 전망 346억 ~ 358억 달러 (시장 예상치 상회), 영업이익률(OPM) 전망 54% ~ 56%를 제시하면서 제조업에서는 나오기 힘든 가이던스를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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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TSMC의 공격적인 설비투자(Capex)] 이번 실적 발표는 실적도 우수하게 나오긴 했지만 핵심은 단연 ‘설비투자(Capex)’였습니다.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520억~560억 달러로 제시하며 전년 대비 약 30% 증가를 언급했습니다. 시장의 예상치는 450억~500억 달러 수준이었는데 이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을 제시한 것입니다.
TSMC는 2024년 AI 붐이 확실할 때도 설비투자를 늘리지 않았던 기업입니다. 그런 기업이 2년 연속(2025년, 2026년) 30%대의 설비투자 증액을 결정했다는 것은 "수요가 굉장히 확실하다"는 가장 강력한 시그널로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웨이저자(TSMC CEO) Comment : "고객(빅테크)들이 AI로 돈을 벌고 있다는 증거를 봤습니다.
그들의 재무 상태를 확인해 봤는데, 정말 부유하더군요."
* 출처 : 2026년 1월 15일, TSMC의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Earnings Call) 현장 Q&A세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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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까지는 이어질 반도체 공급 부족] 지금 글로벌 빅테크들은 막대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지만, 돈을 쏟아 부어도 당장 반도체를 살 수 없는 상황입니다. JP모건(2026.01.16 기준)은 ‘반도체 공장(Fab) 건설 리드타임과 클린룸 부족으로 인해 2027년 상반기까지는 공급 부족(Shortage)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1. 반도체 제조의 난이도가 자체가 상승했습니다. 예를 들어 블랙웰(Blackwell) 시리즈 같은 차세대 AI반도체는 기존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 구조가 복잡합니다. 만들기는 더 어려워졌는데 검사해야 할 항목은 수천 가지로 늘어났습니다. 만드는 것도 어려워졌는데 검사도 오래 걸리는 상황이라 공급 부족은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2. 이전에는 전공정만 잘해도 괜찮았지만, 지금은 패키징 영역이 중요해졌습니다. 하나만 잘하다가 둘다 잘 해야하고 수율도 잡아야하기 때문에 물리적 시간이 필요한 것이 현실입니다.
3. 반도체 장비는 주문하면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리드 타임이 존재합니다. 핵심 장비들은 주문 후 장비가 만들어져서 배달되기까지 짧게는 1년 걸립니다.
[머지 않은 TSMC의 마진 60%의 시대] 정말 꾸준히 성장하는 TSMC의 특징은 단순히 매출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이익의 질도 같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출총이익률 장기 목표치를 ‘53% 이상’에서 ‘56% 이상’으로 상향하기도 했고 골드만삭스(2026.01.17 기준)는 60% 이상의 마진이 TSMC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당연히 AI때문입니다. AI로 인한 엄청난 수요가 TSMC의 성장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TSMC는 가격 결정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빅테크들의 슈퍼 ‘을’이기도 하고 가동률이 거의 100%에 달하기 때문에 생산성 측면에서 ‘갑’의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향후 2나노 생산 라인 가동 비용으로 마진이 잠시 주춤할 수 있어도, 2나노 공정을 거친 반도체의 가격은 비싸기 때문에 결국 다시 또 마진율은 높아지는 방향으로 구조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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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실적발표가 투자자에게 주는 함의] 1. AI 사이클, 쉽게 끝나지 않는다. 많은 투자자가 AI버블이나 AI사이클의 피크아웃(Peak-out)을 우려하고 있지만, TSMC의 2026~2027년을 목표로 한 설비투자는 이 사이클이 최소 2~3년은 더 강력하게 지속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AI버블 혹은 AI사이클 피크 아웃 논란을 잠재우기 충분한 힌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반도체도 승자독식(Winner Takes All) AI 산업의 승자독식 공식이 반도체에서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NVIDIA와 TSMC 처럼 막대한 자본력을 가진 선두 기업이 기술 격차를 벌리면서 시장의 이익을 독차지하는 구조가 더욱 지속되고 있습니다. 애매한 2,3등보다는 확실한 기술력과 지배력을 갖고 있는 기업이 더욱 주목받는 모습입니다.
3. 마진율(GPM) 60%의 함의 = 가격 전가력 제조업에서 GPM 60%는 경이로운 수치입니다.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나 비용 증가를 고객사에게 가격을 100% 전가할 수 있고 높은 가격을 제시해도 반도체를 사간다는 뜻입니다.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이나 금리 이슈에도 TSMC의 펀더멘탈은 크게 흔들리지 않는 모범생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장비주의 수혜 낙수효과 2026년 설비투자(Capex)가 30% 증가한다면, 장비 발주는 2026년부터 본격화됩니다. 대표적으로 ASML 같은 노광 장비뿐만 아니라, TSMC 밸류체인에 속한 전공정, 후공정(패키징) 장비사들에게는 긍정적인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2026년에도 반도체 관련 기업들을 계속해서 주목해야하는 이유입니다.
TSMC의 압도적인 실적은 AI와 반도체 시장이 ‘승자독식’의 세계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엄청난 기술 발전과 복잡한 반도체 기술 경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각 영역의 승자들은 꾸준하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설계, 파운드리, HBM(메모리), 장비 각 영역을 대표하는 엔비디아, TSMC, SK하이닉스, ASML에 집중 투자하는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를 통해 반도체 시장의 승자독식의 수혜를 함께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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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ACE PICK] ACE 유럽방산TOP10 ETF (종목코드 0102X0)
[그린란드가 쏘아 올린 공, ‘의존’에서 ‘자강’으로 변하는 유럽의 자주국방 스토리]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는 단연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의 긴장 관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으로 촉발된 이번 사태는 단순한 영토 논쟁을 넘어, 유럽의 안보 지형을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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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이 이 이슈를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지 않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구조적 이유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 '말'이 아닌 '행동'으로 입증된 리스크
: 얼마 안된 2026년 1월 3일에 있었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압송과 같은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사례는 미국의 외교적 수사가 언제든 실질적인 군사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장에 각인시켰습니다. 이제 시장은 미국의 외교 리스크를 '말의 수위'가 아니라 '실제 행동 가능성' 그 자체로 평가하기 시작했습니다.
✔️ 돈로 독트린(Don-roe Doctrine)의 부상
: 동맹보다 '미국의 실익'을 우선시하는 새로운 외교 기조는 유럽으로 하여금 "미국의 우선순위가 바뀌는 순간, 우리의 안보도 협상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했습니다. 이는 유럽이 기존의 NATO 체제, 즉 미국에 의존하던 안보 전략을 당연한 전제로 받아들이기보다, 미국 의존 구조 자체를 재점검해야 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완화됐지만 끝나지 않은 긴장
: 최근 다보스 포럼 이후 단기적인 긴장은 다소 완화된 모습이지만, 그린란드의 전략적 가치와 미국의 개입 가능성은 여전히 잠재 리스크로 남아 있습니다. 북극 항로의 관문이자 희토류 등 전략 자원의 보고인 그린란드는, 시간이 갈수록 군사적·지정학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돈로 독트린(Don-roe Doctrine) :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이름 Don과 미국의 전통 외교 원칙인 먼로 독트린(Monroe Doctrine)을 결합해 만든 비공식적 표현으로, 전통적인 먼로 독트린이 “미국의 영향권은 미국이 관리한다”는 지역 패권 중심의 방어 논리였다면 돈로 독트린은 미국의 안보와 외교를 동맹이 아닌 ‘미국의 실익’을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트럼프식 외교·안보 기조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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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지금 ‘유럽 방산’에 주목해야 할까?]
미국 중심 안보 질서의 균열 가능성이 현실적인 변수로 떠오르며, 유럽의 선택지는 점점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안보를 외부에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방어 역량을 키우는 방향, 즉 자주국방으로의 전환입니다. 이 변화는 선언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집행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그 결과 방산 수요는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Point 1. 선언이 아닌 ‘예산’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유럽 유럽 각국은 국방비를 GDP 대비 3.5~5% 수준으로 확대하며 실제 예산 집행과 무기 구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 방위비를 기존 대비 1.5배(약 2,000조 원)까지 확대하겠다는 기조를 밝히면서, 안보 전략이 ‘동맹 중심’에서 ‘미국의 실익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유럽은 안보를 외부에만 의존할 수 없다는 판단에 이르렀고, 자주국방은 ‘말’이 아니라 숫자와 계약으로 확인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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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2. 방위산업은 ‘한 번 방향이 정해지면 오래 가는’ 산업 방위산업은 개발부터 양산, 배치, 유지·보수까지 최소 10년 이상 이어지는 장기 사이클을 갖습니다. 한 번 정책 방향과 예산이 정해지면 수년간의 매출과 현금 흐름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최근 유럽 방산에 대한 관심은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중장기 정책 변화의 반영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Point 3. 순수 유럽 방위산업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ACE 유럽방산TOP10 이 흐름을 투자로 연결할 때 중요한 것은 방산 수요 확대와 얼마나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가 입니다.
ACE 유럽방산TOP10 ETF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 방산 매출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만을 선별하고, 향후 12개월 예상 매출 성장률까지 반영해 종목을 엄선합니다. 이 과정에서 방산을 일부 사업으로만 영위하는 기업들은 과감히 제외하고, 실제로 방산 장비를 설계·제조·납품하며 유럽의 자주국방 강화 흐름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독일의 라인메탈, 스웨덴의 사브, 영국의 BAE Systems, 노르웨이의 콩스버그, 프랑스의 탈레스 등과 같은 기업들에 집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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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자주국방 강화는 단기적인 지정학 이슈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안보 패러다임 자체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 흐름입니다. 국방비 증액과 방위력 강화는 단발성 예산 집행으로 끝나기 어렵고, 무기 체계 도입과 현대화, 유지·보수로 이어지는 장기적인 지출 구조를 동반합니다.
그린란드 이슈는 이러한 변화를 시장 앞에 분명히 드러낸 계기였고, 그 결과 유럽 방산의 시계는 단숨에 몇 년 앞당겨졌습니다. 자주국방의 시대, 유럽 방산이라는 흐름을 핵심 기업 중심으로 명확하게 담고 싶다면, ACE 유럽방산TOP10 ETF를 하나의 투자 나침반으로 활용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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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TMI] 이번주 ACE ETF 투자자들의 목소리, 함께 들어볼까요?
[눈 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000 시대, 다시 보는 국내 주식형 ETF] 지난 1월 22일, 코스피 지수는 장중 5,000 포인트를 넘어서며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글로벌 증시 내에서도 한국 증시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국내 주식형 ETF에 대해 관심을 갖는 투자자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각자의 투자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ACE ETF의 대표 국내 주식형 ETF 5종을 소개해 드립니다. 다시 주목받는 한국 증시, 한국 투자는 한국투자 ACE ETF와 함께하세요! 😎
✔️ ACE 200 (종목코드 105190) :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흐름에 투자하고 싶다면? 가장 기본이 되는 선택. 개별 종목 고민 없이 경쟁력 있는 보수와 함께 지수 자체의 상승 탄력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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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AI반도체포커스 (종목코드 469150) : AI 경쟁의 승부처는 결국 ‘칩’! AI 시대의 핵심 병목 중 하나인 AI 반도체에 집중 투자하며 산업의 구조적 성장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상품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에 각 25% 수준으로 집중 투자!) ※ 구성 종목 및 비중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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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KPOP포커스 (종목코드 475050) : 팬덤이 곧 실적! 돌아오는 BTS 완전체와 함께 본격적인 성장 국면이 기대되는 KPOP 산업, 팬덤 확장과 투어 재개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지점 속 KPOP의 정중앙에 있는 4대 기획사(하이브, SM, JYP, YG)에 약 95% 수준으로 집중 투자하는 상품 (시가총액 1위~3위 기업 각 25% 투자, 시가총액 4위 기업 20% 투자) ※ 구성 종목 및 비중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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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원자력TOP10 (종목코드 433500) : 전력 부족 시대, 다시 떠오르는 원자력! AI·데이터센터 확산으로 폭증하는 전력 수요 속에서 재조명되는 국내 원전 밸류체인 내 핵심 수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 (한 종목당 투자 비중 한도: 국내 상장 원자력 ETF 중 높은 수준인 최대 25%까지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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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고배당주 (종목코드 0139P0) : 배당 투자, 배당은 기본, 배당락 회복력이 성과를 만든다! 엄격한 종목 필터링을 통해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꾸준한 현금 흐름과 높은 총수익률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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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ETF는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장기적이며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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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145% (운용 0.39%, AP/LP 0.02%, 신탁 0.02%, 일반사무 0.02%, 기타비용 0.0645%)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1479% 발생 [ ACE 유럽방산TOP1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총보수 연 0.35% (운용 0.31%, AP/LP 0.005%, 신탁 0.02%, 일반사무 0.015%) [설정 후 1년 미만] [ ACE 20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0376% (운용 0.01%, AP/LP 0.001%, 신탁 0.004%, 일반사무 0.002%, 기타비용 0.0206%)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11% 발생 [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3655% (운용 0.27%,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655%)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66% 발생 [ ACE KPOP포커스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4067% (운용 0.27%,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1067%)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83% 발생 [ ACE 원자력TOP1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3718% (운용 0.26%, AP/LP 0.01%, 신탁 0.015%, 일반사무 0.015%, 기타비용 0.0718%) 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15% 발생 [ ACE 고배당주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 연 0.15% (운용 0.129%, AP/LP 0.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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