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 시장에서 TPU와의 대결을 준비하는 엔비디아 🔥 안녕하세요? ACE ETF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의 첫 주말 새해 벽두부터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뉴스로 전세계가 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_@ 1월은 반도체 투자자분들에게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아래와 같이 반도체 핵심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월까지 글로벌 빅테크들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도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정 한번 체크하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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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5년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에 휩쓸려 중요하지만 놓친 뉴스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엔비디아의 그록(Groq) 인수 소식인데요, 많은 분들이 “그거 일론 머스크꺼아니냐”, “엔비디아가 일론 머스크꺼 사버린거냐” 하시는데, 일론 머스크의 xAI에서 운영하는 그록은 ‘Grok’ 이고 이번에 엔비디아가 인수한 기업 그록은 ‘Groq’ 으로 다른 회사입니다! 그럼 이 뉴스가 왜 중요한지 하나씩 알아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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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HOT ISSUE] 추론 시장에서 TPU와의 대결을 준비하는 엔비디아
[제미나이·TPU에 한 방 먹은 엔비디아, 28조 원의 '반격' 시작] 엔비디아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AI 반도체 스타트업 '그록(Groq)'과 200억 달러(약 28조 원) 규모 기술 라이선스 및 인력 인수 계약 체결을 맺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최근 엔비디아는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구글 제미나이(Gemini)와 TPU의 약진으로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엔비디아는 이에 맞서 '그록(Groq)’을 사실상 인수하면서 '학습' 시장을 넘어 '추론' 시장까지 장악하려는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엔비디아의 28조원 베팅 : ‘멜라녹스’ 인수 건을 넘어선 역대급 금액 투자] 엔비디아가 던진 '그록(Groq)' 승부수는 강력했는데요, 구글 TPU 초기 설계자인 조나단 로스(Jonathan Ross)가 이끄는 그록(Groq)에 무려 200억 달러(한화 약 28조 원)를 투입했습니다. 이 규모는 2019년 엔비디아가 ‘멜라녹스(Mellanox)’라는 기업을 약 8조 5천억원에 인수한 이래로 역대급 자금을 투입한 결정이었습니다.
이 ‘멜라녹스’ 인수건은 엔비디아의 인수 건 중 단연 ‘최고의 인수’ 였다고 평가 받는 인수인데요, 그 이유는 지금 엔비디아의 핵심 기술인 ‘인피니밴드(Infiniband)*’가 바로 멜라녹스가 가장 잘 구현하고 시장 점유율이 높았던 기술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최고의 인수도 8.5억원을 썼는데, 왜 엔비디아는 이보다 3배가 더 큰 금액을 지불하고 그록(Groq)을 인수했을까요? 엔비디아는 그록(Groq)에게서 무엇을 본 걸까요? * 인피니밴드(Infiniband) : 고성능 컴퓨팅(HPC) 및 데이터 센터를 위해 만들어진 빠른 상호 연결 기술. 집약적인 데이터 전송 및 처리 요구 사항이 있는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낮은 대기 시간과 높은 대역폭제공
💡 엔비디아는 왜 그록(Groq)을 인수했을까? 엔비디아는 '비독점적 기술 라이선스 계약'과 '핵심 인력 흡수'라는 방식을 선택했지만, 반독점 규제를 피하기 위한 방식으로 사실상 기업 인수나 다름없는 M&A방식의 인수입니다. 과거 구글, 메타 등이 사용했던 기술&사람을 빼오기 위한 우회 전략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럼 엔비디아는 왜 그록(Groq)을 이런 방식으로, 이런 가격에 인수 했을까요?
지금까지 AI 시장은 더 똑똑한 모델을 만드는 '학습(Training)'이 중심의 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AI가 대중에게 서비스되는 '추론(Inference)'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AI의 발전 단계 역시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 전 구글의 제미나이가 AI시장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는데, 이 파장의 중심에는 구글이 자사 AI 칩인 TPU(Tensor Processing Unit)가 있었습니다. 구글이 TPU를 앞세워 ‘AI 추론’ 시장을 야금야금 잠식해오려는 모습을 보이니까 엔비디아는 'LPU(Language Processing Unit)' 기술을 가진 그록(Groq)을 인수하며 AI추론 시장을 양보할 수 없다는 시그널을 준 것입니다.
💡 GPU와 LPU의 신선한 만남
📌 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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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수의 기술적 핵심은 GPU와 LPU의 결합입니다.
GPU는 상대적으로 생각을 깊게 하면서 복잡한 연산과 학습에 능하지만, 전력 소모가 크고 전기를 많이 잡아먹습니다. 반면 LPU는 복잡한 로직 혹은 의사결정 과정을 생략했습니다. 우리가 뜨거운 것에 닿으면 바로 손을 떼는 반사 신경처럼 뇌를 거치지 않고 미리 입력된 계획대로 기계적으로 빠르게 반응하여 질문에 즉답하는 '속도'에 특화되어 있는 칩이죠. 더불어 LPU는 GPU와 달리 HBM 대신에 SRAM을 사용하여 HBM 병목 현상을 피해갈 수도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기존 GPU(학습)에 그록의 LPU 기술(추론)을 접목시켜 2026년 출시될 '루빈(Rubin)' 플랫폼에서 학습과 추론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칩' 내놓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월가에서는 '루빈' 아키텍처 내에 그록의 LPU를 물리적으로 통합하거나, 적어도 같은 랙(Rack) 안에서 하이브리드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선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 HBM (High Bandwidth Memory): D램을 여러 층 쌓아 올려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인 메모리. 용량이 크고 대량의 데이터를 한 번에 처리하는 데 유리해, 현재 대부분의 AI 학습용 칩(GPU)에 사용 * SRAM (Static RAM): CPU나 칩 내부에 들어가는 가장 빠른 메모리. HBM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가 월등히 빠르고 전력을 적게 쓰지만, 용량 대비 크기가 크고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록(Groq)은 이 SRAM을 주력으로 사용하여 '속도'의 한계를 돌파했습니다.
[본격적인 AI 군비 전쟁, 2라운드 시작] AI 모델 시장은 기존에 2강 2중의 경쟁체제를 이어 왔는데요, 2강은 구글의 제미나이와 OpenAI의 ChatGPT, 2중은 일론머스크 xAI의 그록 그리고 앤트로픽의 클로드였습니다. 그런데 제미나이3.0이 워낙 성능이 우수하다보니 1강으로 확실히 치고 나온 느낌이 강해지면서 AI경쟁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선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의 이번 28조원의 그록 인수는, ‘경쟁은 이제 시작이다’라는 엔비디아의 강력한 신호탄이자 AI군비 전쟁 2라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메타 역시 최근에 중국의 제2의 딥시크라 불리는 마누스를 인수 하였는데요, 이 인수 역시도 2조 8천억원이 쓰이면서 메타의 왓츠앱, 인스타그램에 이어 손꼽히는 규모의 M&A딜이 성사 되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투자와 빅테크들의 빅딜들, 과연 AI가 거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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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및 하이퍼스케일러의 연간 CAPEX 투자는 202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특히 AI 투자의 출발이 시작된 2024년 이후 2025년에는 4,000억 달러로 급증하였고 2026년에는 500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사실 시장에서는 AI Capex 투자에 대한 피크아웃 우려는 항상 있었지만, 그 예측은 항상 틀려왔고 지속적으로 추정치를 상향 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AI 군비 경쟁 2라운드는 이제 막 시작하지 않았나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엔비디아의 그록(Groq) 인수로 봐야하는 투자 포인트]
① 엔비디아(GPU+LPU) vs 구글(TPU)의 '양강 구도' 지속 이번 인수는 엔비디아가 구글의 TPU 진영을 향해 날린 강력한 견제구입니다. 구글이 자체 칩으로 생태계를 독립시키려 하자, 엔비디아는 LPU라는 강력한 추론 칩 기술을 흡수해버렸습니다. GPU 판매로 엄청난 현금을 쌓아둔 엔비디아가 자신의 약점을 돈으로 지워버렸다고 볼 수도 있는것이죠.
엔비디아는 그록(Groq)이라는 무기를 사들이면서 강력한 한방을 장착한 것이고, 엔비디아도 결국 성능만 고집하다가 속도와 비용의 영역으로 한 발을 내딛었다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누가 더 똑똑한가'가 에서 '누가 더 똑똑한데, 빠르고 효율적인가'로 기준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② 'One Chip' 시대의 종말과 '하이브리드'의 부상 지금까지는 ‘H100’ 하나, 범용 GPU만으로 다 된다는 만능주의가 통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가 스스로 LPU를 선택한 것은 '범용 GPU'만으로는 효율과 속도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을 인정한 셈입니다. 이로써 AI 반도체 시장은 고성능 GPU와 HBM 그리고 LPU와 SRAM이 결합된 이종집적 반도체의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엔비디아는 빠른 속도를 내는 '그록'을 품음으로써, 약점이었던 '추론’ 영역에서의 비용과 속도 문제를 단숨에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구글에게 한 방 먹은 줄 알았던 엔비디아가, 오히려 더 무서운 무기를 들고 링 위로 복귀한 것이기 때문에 2026년, AI 반도체 전쟁은 더욱 뜨거워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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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ACE PICK]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종목코드 469150)
2025년 10월 1일, 뉴스레터 Ep.06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소식, 한달 뒤 11월 10일에 Ep.09에서 SK하이닉스에 대한 소식들을 다뤘었는데요, 어느덧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신고가를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랠리를 이끄는 것은 역시 범용 메모리와 HBM의 가격 상승이라고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급 부족에서 오는 공급자 우위 시장의 본격화가 진행됨에 따라 가격 상승에 의한 두 기업의 실적 전망치의 상향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1. 범용 메모리의 가격 상승 : “HBM이 쏘아 올린 큰 공” 2024년~2025년에 걸쳐 생산 라인이 HBM에 집중되면서, 오히려 범용 메모리가 귀해지는 상황이 심화되었습니다. 지속적인 DRAM 가격 상승은 물론 1분기 가격 전망치는 시장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 서버용 DRAM: 글로벌 빅테크들이 최대 70% 인상을 고려할 만큼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기본 전망치 +60% 이상) * 출처 : TrendForce, 한국경제, 2026.01.05 기준 ▪ 일반 DRAM & NAND: 일반 D램은 전분기 대비 55~60%, 낸드플래시와 SSD도 33~40% 이상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출처 : TrendForce, 연합뉴스, 2026.01.05 기준
2. HBM의 가격 상승 : “HBM3는 떨어질 줄 알았는데, +50%” 최근 상승의 가장 큰 이슈는 HBM3E 가격 상승이었습니다. 통상 신제품(HBM4) 출시 전 구형(HBM3E) 가격은 하락하는 것이 정설이었으나, 공급 부족에 의한 정반대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HBM3E 가격이 10~30% 하락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뒤엎고, 오히려 50% 급등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SK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치가 대폭 상향되는 강력한 모멘텀을 보였습니다. * 출처 : Nomura, 2025.12.26 기준
1) 범용 메모리 가격의 상승과 2) HBM의 가격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각각 2.5~3배 많은 150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 출처 : Citi, Morgan Stanley, 한국경제, 2026.01.05 기준
3. 공급 부족 지속 : "2027년까지 해소 불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공장을 짓고 있지만 폭증하는 AI 수요를 따라가기엔 물리적인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삼성전자는 평택 P4 공장을 HBM 전용 공장으로 전환하고 있고 일정을 3개월 앞당겨 2026년 4분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용인 클러스터의 첫 번째 공장 클린룸 오픈 시기를 2027년 3월로 기존 계획(5~6월)보다 2개월 앞당기는 강수를 두었지만 이 역시도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두 기업 모드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긴 하지만 2027년까지는 공급 부족이 해소되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 상황입니다.
4.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등 빅테크의 오픈런: "돈 싸 들고 한국에 장기 체류" 이미 저번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델의 고위 임원들도 잇달아 방한하여 메모리 반도체 물량 확보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특히 마이크소로소프트는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해 서버용 고용량 DRAM과 eSSD 확보가 필수적이라 가격에 프리미엄을 얹어서 물량을 우선 배정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글의 경우에는 메모리 반도체 확보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물어 구매 담당 임원을 해고했다는 소식도 들렸습니다.
몇일 전에는 애플 임원진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의 장기 공급 계약(LTA) 협상이 난항을 겪자, 귀국 일정을 취소하고 한국 호텔에 장기 체류하며 매일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공급자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협상의 우위에 있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데, 이런 상황이 지속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투자의 관점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에 이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까지 온기가 퍼질지도 지켜봐야하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적절한 비중으로 분포되어 있는 ETF를 통해서 반도체 섹터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메모리반도체 사이클에 올라타려면,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종목코드 469150)]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에 투자하여 반도체 산업의 업황 전체에 투자하는 대한민국 반도체 시장 특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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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TMI] 이번주 ACE ETF 투자자들의 목소리, 함께 들어볼까요?
투자자 분들의 궁금증에 ACE ETF가 직접 답해드리는 콘텐츠! ACE 궁금증해결소 “[EP.08]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가 위험한 이유? 근데 레버리지보다 좋은 성과내는 ETF도 있다고?” 콘텐츠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야수의 심장을 가진 당신, 레버리지 ETF의 구조에 대해서는 어디까지 이해하고 계신가요?! 👀 레버리지 ETF 투자, 고민하고 계신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고 나에게 적합한 ETF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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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미누가 ACE ETF에 입사했다?! 자칭 ‘저평가 우량주’ 미미미누의 면접 합격을 위한 여정부터 ACE ETF 브랜드 홍보를 위한 아이디어 회의까지! ACE ETF와 함께한 하루를 담은 예능 콘텐츠 “저평가 우량주 미미미누, 여의도 금융맨 도전?” 콘텐츠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ETF의 아버지, 배재규 사장님의 “책만 읽으면 부자는 반드시 될 수 있지만 XX세 이후에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에 당황하기도 했다는데.. 하루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김민우 사원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함께 즐겨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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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ETF는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장기적이며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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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합성총보수 연 0.5449% (운용 0.4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949%)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4874% 발생[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합성총보수 연 0.5145% (운용 0.39%, AP/LP 0.02%, 신탁 0.02%, 일반사무 0.02%, 기타비용 0.0645%)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1479% 발생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3655% (운용 0.27%,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655%)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66%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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