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대한민국 대표 전략산업, 조방원! 😲 안녕하세요? ACE ETF입니다.
지난주는 우리나라의 대표 전략산업, K방산과 K원전이 시장의 이목을 끈 한주였습니다.
미국과 유럽으로 무대를 넓히는 K방산부터 한미 원전 협력 논의와 AI 전력 확보를 위한 발전설비 투자까지. 이번 주에는 국내 대표 전략산업 K방산과 K원전의 새로운 사업 기회로 이어질 소식들을 살펴보도록 하고, 이제는 대한민국의 대표 수출 아이템이자 글로벌 소비 시장에서 구조적 성장을 입증한 K화장품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주간 투자의 핵심 이슈들, ACE 뉴스레터를 통해 알아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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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Insight] 꿈의 무대, 미국과 유럽으로 나아가는 K방산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수주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자주포 사업 시제품 단독선정에 이어 스페인 인드라와의 K9자주포 계약,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까지. 이번 소식들을 함께 보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동시에 현지 사업 참여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장 의미 있었던 빅뉴스는 미국 수출 건이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8월 미 육군의 차세대 자주포 사업에서 개발 업체로 단독 선정됐습니다. 방위산업의 본토이자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에 K9 자주포가 처음 진출하게 된 것인데요, (출처 : SIPRI Military Expenditure Database, 2026년 4월 기준 *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우선 K9 차륜형 자주포 시제품 6문을 공급하고 추가 12문에 대한 옵션도 포함됐습니다. 향후 시험평가를 통과해 최종 양산 사업까지 확보한다면, 10조원 이상으로 거론되는 대규모 수주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직 양산 수주가 확정된 단계는 아니지만, 이번 시제품 선정은 미국 시장에서 양산과 탄약 공급, 정비·군수지원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중요한 첫 관문을 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페인에서는 인드라시스템즈와 K9 자주포 등의 수출 실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관련 기술과 핵심 부품을 제공하고, 인드라가 현지에서 조립·생산하는 방식입니다. 완제품 공급과 함께 현지 기업과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협력으로 사업 방식이 다양해 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계약 금액은 비공개이지만 증권사 리서치센터 추정에 따르면 약 2조원 이상의 사업 규모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9월 11일에는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 계약 소식이 더해졌습니다. 방위사업청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천무 18대, 약 6,400억원 규모입니다. 크로아티아는 폴란드·에스토니아·노르웨이에 이어 유럽에서 네 번째 천무 도입국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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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수출이 확정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 (*출처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ACE Insight 이번 세 건의 수주는 단순히 '먹거리가 늘어났다'는 관점을 넘어, K방산에 굉장히 상징적이고 유의미한 수주였습니다.
특히 미국 수주는 방위산업의 본토이자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출처 : SIPRI Military Expenditure Database, 2026년 4월 기준 *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에 진출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상징적인 이슈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을 가진 미 육군이, 그것도 글로벌 방산기업들과의 경쟁 끝에 K9자주포를 단독으로 선택했다는 것은, K방산의 경쟁력을 가장 높은 무대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서유럽 시장인 스페인까지 진출했다는 것은 K방산의 실적 상향뿐만 아니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리레이팅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서유럽은 독일의 라인메탈, 영국의 BAE시스템스 등 전통 방산 강자들의 홈그라운드 시장이고 소위말하는 ‘NATO 카르텔’의 장벽이 있는데도 K방산이 선택 받았다는 것은 '가격 경쟁력 있는 대안'을 넘어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고객이 동유럽에서 미국·서유럽으로 확장될수록 실적 가시성과 지속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 수주는 기존 주요 고객국가가 아닌 새로운 국가에서 나온 추가 수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과 크로아티아 간 첫 대규모 방산 협력이라는 점에서, 유럽 내 또 다른 신규 고객으로 이어지는 발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본토', 서유럽이라는 '안방', 그리고 새로운 유럽 고객까지. 이번 수주가 K방산의 실적과 평가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해볼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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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설에서 대미투자 미국 원전 건설 논의까지, 최근 한미 원전 관련 뉴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발점은 8월 하순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 보도였는데요, 산업통상부는 한미 양국이 공동출자해 지분을 인수한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후 한국전력이 미국 측과 관련 실무 협의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정부가 내용을 부인하긴 했지만, 이러한 내용들이 보도된다는 것은 물밑에서 어느 정도 이야기가 오고 갔다고 추정해볼 수 있는데… 연이어서 9월 들어, 대미 투자에 미국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포함하고, 이 가운데 2기를 한국형 원전 (APR1400)으로 건설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도 이어졌습니다.
결국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부터 원전 대미 투자 내용까지, 한미 양국이 원전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한 물밑 협의와 움직임이 있는걸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 ACE Insight 투자자가 주목할 부분은 한미 협력이 K원전의 해외 사업 참여 기회를 얼마나 넓힐 수 있는가입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로 사업 협력으로 이어진다면, 제한됐던 K원전의 수출 가능 지역 제한이 풀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기존에 한국 원전 기업은 진출이 어려웠던 여러 국가로 사업 영역을 넓힐 수 있고, 이는 단순한 협력 강화를 넘어 수출 시장 확대와 신규 수주 기회 증가로 이어질 수 있게되어 원전 산업의 업사이드가 열리게 됩니다.
또한 APR1400의 미국 건설이 성사된다면, 미국 내 건설 실적을 확보하고 서방 원전 공급망에서 한국의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러한 국가 간 합의가 국내 기업의 설계·기자재·시공 계약으로 얼마나 연결되는지, 그리고 향후 수출 가능 국가 확대가 실제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xAI도 가스복합발전 투자에 나섭니다 9월 7일 보도에 따르면, 일론머스크의 xAI는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증기터빈 등을 활용한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발전설비까지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입니다.
투자 관점에서 핵심은 AI 투자의 범위가 반도체와 서버에서, 이를 가동하기 위한 전력 공급망 전반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미국의 전력 수요 확대가 국내 발전설비 기업의 사업 기회로 이어지는 움직임입니다. AI 투자 확대의 수혜 기대가 반도체와 서버를 넘어 발전설비까지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함께 주목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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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ACE PICK] 반도체 옆자리, 이번엔 화장품입니다! -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 (종목코드 0228G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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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반도체·조선·방산·원전 그 옆에 화장품? 조금 낯설게 느껴지시나요? 이번 ACE 큐레이션에서는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의 9월 리밸런싱을 맞아, 새로운 전략산업으로 선정된 화장품 산업과 편입 기업들을 소개합니다.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는 반도체·조선·방산·원전을 기본 축으로 두고, 나머지 하나의 산업은 정기 리밸런싱마다 선정합니다. 5개 산업의 대표 기업에 각각 2종목씩, 총 10종목에 투자하는데요, 이번에는 다섯 번째 산업이 휴머노이드(자동차)에서 화장품으로 변경되어 한국콜마·코스맥스가 편입됩니다.
💡 ACE Insight 산업 키워드·시가총액·정책 점수를 종합한 스코어링 평가에서 화장품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새로운 전략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화장품이 선정된 배경에는 해외 수출과 실적 성장 그리고 국가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있습니다.
편입 기업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는 화장품 개발과 생산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ODM 기업입니다. 유행에 따라 인기 브랜드가 달라지는 시장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개발·생산하며 K뷰티의 성장에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미국·유럽으로 넓어지는 화장품 시장과 기초·선케어 제품의 인기,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는 유통채널까지. 이번 콘텐츠에서는 K뷰티의 성장이 ODM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와 각 기업들의 내용, 그리고 다섯 번째 전략산업으로 선정된 이유를 살펴봅니다.
👉 상품 자세히 보기 반도체 옆자리, 이번엔 화장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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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ACE 미국반도체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는 왜 이렇게 구성했을까요?
ETF는 무엇을 담았는지만큼 왜 그렇게 담았는지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번 주는 ACE 미국반도체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의 투자설명서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투자설명서 32~33 페이지를 펼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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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나요? 이 ETF의 기초지수 가운데 주식 부분은 ‘Bloomberg US Listed Semiconductor Top 30 Index’를 따릅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엔비디아·마이크론·브로드컴·마벨·인텔·AMD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구성종목 및 비중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
그런데 합성형 ETF라면 구성종목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ETF의 실제 구성내역에서는 개별 주식보다 스왑(Swap) 계약이 보일 수 있지만, 기초지수가 어떤 주식으로 구성돼 있는지는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CE ETF 홈페이지 → 상품상세 → ‘기초지수’ 탭으로 들어가면 해당 ETF가 추종하는 주식 기초지수의 구성종목과 비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데일리타겟커버드콜’은 어떤 전략인가요? 이 지수는 반도체 주식 30종목을 담는 동시에, Invesco QQQ Trust ETF의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전략을 함께 활용합니다.
특징은 이름 그대로 ‘데일리(Daily)’, 즉 매 영업일 만기가 돌아오는 옵션을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구체적으로는 QQQ 종가 기준 1% 외가격(OTM) 콜옵션을 100% 비중으로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을 추구합니다.
쉽게 말하면, 미국 반도체의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면서 동시에 옵션 프리미엄을 분배 재원으로 활용하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상품명 뒤의 ‘(합성)’은 무슨 뜻인가요? ‘합성형’은 기초지수의 구성종목을 직접 매수하는 대신, 증권사와 스왑(Swap) 계약을 맺고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방식입니다.
현물형과 합성형 중 어느 한쪽이 더 좋고 나쁘다기보다 지수를 구현하는 방식의 차이이며, 직접 투자하기 복잡한 자산이나 전략의 경우 합성 방식이 더 효율적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또한 이 ETF는 해외 주식을 직접 편입하지 않는 합성형 구조이기 때문에 분배금 지급 시 외국납부세액 조정에 따른 원천징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정기 리밸런싱은 언제 진행되나요? 주식 종목은 연 1회(9월 둘째 수요일) 정기변경이 진행되고, 주식 비중은 연 4회(2·5·8·11월 둘째 수요일) 조정됩니다.
한편 옵션은 매일 종가 기준으로 롤오버되기 때문에, 이 ETF의 커버드콜 전략은 매일 새롭게 갱신되는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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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투자하기 전, 투자설명서 한 번만 읽어도 보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다음 주에도 또 다른 ACE ETF 투자설명서를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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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투자 캘린더]
✔️ 이번 주 놓치면 아쉬운 주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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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도 ACE ETF와 함께 시장의 흐름을 먼저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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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ETF는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장기적이며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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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 연 0.40% (운용 0.379%, AP/LP 0.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 ACE K방산TOP5+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 연 0.45% (운용 0.429%, AP/LP 0.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 ACE 원자력TOP10 ETF ] 위험등급 1등급(매우 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3530% (운용 0.26%, AP/LP 0.01%, 신탁 0.015%, 일반사무 0.015%, 기타비용 0.0530%)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559% 발생 [ ACE K반도체TOP2+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 연 0.39% (운용 0.369%, AP/LP 0.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 ACE 미국S&P50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0707% (운용 0.0001%, AP/LP 0.0001%, 신탁 0.0035%, 일반사무 0.001%, 기타비용 0.0660%)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03% 발생 [ ACE 미국나스닥10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0971% (운용 0.0001%, AP/LP 0.0001%, 신탁 0.005%, 일반사무 0.001%, 기타비용 0.0909%)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404% 발생
[ ACE 미국반도체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215% (운용 0.4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715%)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192% 발생 [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 위험등급 4등급(보통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2283% (운용 0.1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783%)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25% 발생 [ACE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위험등급 4등급(보통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2569% (운용 0.1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1069%)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86%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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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 중 운용계획 및 전략 등은 시장상황 및 가격변동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당사의 승인 없이 불법적으로 복제 또는 유통될 수 없습니다. ※ 본 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하시기 전에 반드시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재산은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신탁업자에게 안전하게 보관∙관리되고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헤지를 실행하지 않으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 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ETF거래수수료 및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 중 예측 및 전망에 관한 내용은 향후의 결과를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동 ETF는 만기가 24시간 이내로 남은 데일리 콜옵션을 매일 매도하는 전략을 수행합니다. 이 전략은 투자대상 기초지수의 일간등락폭이 급격히 커질 경우 시장수익률과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고, 이 경우 매일 콜옵션 매도 전략을 수행하지 않는 투자상품에 비해 프리미엄을 적게 수취하거나 손실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투자자의 손실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 상승 시 수익 상방이 제한되고, 기초자산 하락 시 손실 하방 제한이 없어 원금 손실 확대 가능※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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