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에이스가 만났다! ACE ETF X 해태제과 에이스 콜라보 이벤트 🍪 안녕하세요? ACE ETF입니다.
금빛 자동차 한 대가 지난 주 시장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바로 테슬라의 사이버캡(Cybercab)입니다. 사이버캡 출시를 앞두고 일론 머스크는 X를 통해 ‘이동의 황금시대(Golden era of transport)’가 시작되고 있다고 표현했습니다. 사이버캡의 금빛 외관에도 이런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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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Elon Musk X(옛 트위터), 2026.09.04
조금은 머스크다운 표현이지만, 이번 사이버캡의 변화는 꽤 흥미롭습니다. 2024년 처음 공개됐던 사이버캡이 약 2년 만에 콘셉트를 넘어 실제 도로와 서비스로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운전대도, 페달도 없는 자동차가 승객을 태우는 시대. 이제 시장의 질문도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할까?”에서 “얼마나 빠르게 현실이 될까?”로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머스크의 말처럼 정말 ‘이동의 황금시대’가 시작되는 걸까요? 지난 주 테슬라의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통해 완전자율주행 시대가 어디까지 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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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Insight] 사이버캡이 온다! 완전자율주행 시대, 얼마나 가까워졌을까?
2024년 시제품으로 처음 공개됐던 사이버캡이 약 2년 만에 실제 도로 위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사이버캡은 기존 자동차에 자율주행 기능을 더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핸들과 페달 없이 완전자율주행을 전제로 설계된 전용 차량이라는 점이 특징인데요.
그동안 테슬라가 Model Y 등을 통해 자율주행과 로보택시 경험을 쌓아왔다면, 이제는 시장의 관심도 ‘사이버캡이 실제로 달릴 수 있느냐’에서 ‘얼마나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느냐’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올해 4월 생산을 시작했고, 텍사스에는 이미 45대의 사이버캡이 자율주행 차량으로 등록됐습니다.
물론 규제와 안전성, 대량생산이라는 관문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핸들과 페달이 사라진 자율주행 전용 차량이 실제 도로로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 자체가 이전과는 다른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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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Tesla
💡 ACE Insight 이번 사이버캡에서 주목할 것은 ‘자율주행 기능의 발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운전자 없는 이동이 실제 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입니다.
테슬라는 향후 사이버캡을 더 큰 로보택시 네트워크의 주력 차량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습니다. 결국 사이버캡이 실제 운행 규모를 빠르게 키워나간다면, 전기차 경쟁 심화 속 테슬라에 자율주행·로보택시라는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규제와 생산, 서비스 확장이 예상보다 더디다면 그 기대를 현실화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완전자율주행 시대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한 사이버캡. 그 선두에 선 테슬라가 다시 한번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해볼 시점입니다.
👉 관련 상품 ▪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ETF (종목코드 457480) : 테슬라 뿐만 아니라 테슬라와 함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밸류체인 기업 전반을 담아내며, 액티브 운용을 통해 시황에 맞춰 기민하게 종목과 비중 조절을 시행할 수 있어 테슬라의 성장 기회를 추구하면서도 리스크 분산을 추구할 수 있는 ET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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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HOT ISSUE]
🚢 다시 뜨는 K조선, 이제 ‘수주’ 다음을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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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지난 주 조선업에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한화오션이 이틀 만에 2조원이 넘는 신규 수주를 따내며 국내 조선업에 다시 한번 시장의 관심이 쏠렸는데요. 특히 이번 수주에는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이 포함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K조선을 볼 때는 ‘얼마나 많이 수주했나’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조선업은 수주한 선박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반영되기까지 수년이 걸리는 산업입니다. 최근에는 과거 높은 가격에 수주했던 LNG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면서 국내 조선 3사가 나란히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 개선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 ACE Insight 즉, 지금 K조선의 투자스토리는 ‘수주 호황’에서 ‘쌓아둔 수주를 얼마나 좋은 이익으로 바꾸느냐’로 한 단계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의 조선업 재건 움직임과 한미 조선협력 기대까지 더해지며 K조선의 기회도 상선에서 특수선·미국 시장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수주 호황을 지나 이제 ‘이익을 확인하는 구간’으로 들어서고 있는 K조선. K조선의 다음 사이클에서 무엇을 봐야 할지 이번 투자스토리에서 조금 더 자세히 뜯어봤습니다.
👉 관련 콘텐츠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 조방원 섹터 뜯어보기 #2 조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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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가 내년에도 70% 성장을 자신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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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AI칩이 잘 팔린다는 건 이제 별로 놀라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번 엔비디아 실적에서 더 눈에 들어온 것은 성장을 만드는 구조가 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빅테크뿐 아니라 AI 클라우드·기업·국가까지 고객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하이퍼스케일러 매출이 전년 대비 102% 증가하는 동안, AI 클라우드·산업·기업을 포함한 ACIE 매출은 138% 늘었습니다. CoreWeave·Nebius 같은 네오클라우드라는 새로운 큰손도 등장했습니다. (*자료 : NVIDIA, 2026.08.28, *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동시에 차세대 Vera Rubin에서는 GPU뿐 아니라 CPU·네트워크·소프트웨어까지 공급하며, 한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는 영역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 ACE Insight 결국 엔비디아의 다음 성장 공식은 ‘사는 고객은 더 많아지고, 파는 제품은 더 넓어지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볼 것은 메모리입니다. AI 수요가 강해지면서 HBM 등 핵심 부품 가격이 오르고 있지만, 장기공급계약(LTA) 체계에서도 높은 가격 수준이 이어질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AI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는 방증인 동시에, 엔비디아의 성장이 메모리와 반도체 공급망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점입니다.
고객은 넓어지고, 제품은 확장되고, 이를 뒷받침할 공급망까지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다음 70%’를 한 기업의 성장률보다 AI 투자 사이클 전체의 확장으로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 관련 콘텐츠 [NEWS] 엔비디아가 ‘다음 70% 성장’을 자신하는 이유: 엔비디아 실적에서 찾은 AI 투자의 다음 관전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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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ACE PICK] 다시 움직이는 금, 이번에는 무엇이 다를까?
- ACE KRX금현물 (종목코드 41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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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큰 폭의 등락을 거쳤던 금 가격이 최근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금의 움직임은 단순히 ‘금리 인하 기대’만으로 설명하기에는 조금 다릅니다.
정부 부채와 재정 부담, 통화가치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주식·채권과 다른 자산인 금을 찾는 움직임도 함께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 ACE Insight 최근 시장에서는 이를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라는 키워드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화폐가치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때 특정 국가나 기업의 신용에 기대지 않는 금의 역할이 다시 부각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즉 지금 금을 볼 때는 “얼마나 더 오를까?”보다 “왜 포트폴리오에 다시 금을 담고 있을까?”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채권과는 또 다른 자산으로 포트폴리오의 선택지를 넓히고 싶다면, 금 현물에 투자하는 ETF, ACE KRX금현물 ETF에 주목해보세요.
👉 상품 자세히 보기 금이 다시 움직인다?! (Feat.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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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TMI] 이번주 ACE ETF 투자자들의 목소리, 함께 들어볼까요?
투자자 분들의 궁금증에 ACE ETF가 직접 답해드리는 콘텐츠! ACE 궁금증해결소 “[EP.21] 똑같은 ETF인데 낼 세금은 다르다? 절세 계좌 완벽 활용법” 콘텐츠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ISA 계좌부터 연금저축, 퇴직연금 IRP 계좌까지! 각 절세 계좌에서 담으면 더 좋은 ETF부터 상황별 맞춤 계좌 활용법까지! 더 똑똑한 ETF 투자를 원하신다면 👀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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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읽는 이번 주 ACE 궁금증]
👀 분배금은 받았는데, ‘주당과세표준액’은 또 뭐죠? ETF 분배금 내역을 살펴보다 보면 종종 마주치는 ‘주당과세표준액’. 주당분배금과는 무엇이 다르고, 내 세금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이번 주 ACE 질문읽기에서는 실제 투자자분이 남겨주신 질문을 바탕으로,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의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의 분배금과 ‘주당과세표준액’은 왜 달랐나요? A. 분배금 전부가 과세 대상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좌당 분배금’은 투자자에게 지급되는 분배금이고, ‘주당과세표준액’은 그중 세금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금액입니다. 따라서 분배금의 재원이 무엇인지에 따라 두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6·7월에는 분배금이 옵션프리미엄, 감액배당 주식 종목 배당금 등 비과세 재원으로 구성돼 주당과세표준액이 0원이었던 반면, 8월에는 과세 대상인 주식 배당금과 비과세 대상인 옵션프리미엄 등이 함께 포함돼 0원이 아니라, 과세 대상 재원에 대해서만 세금이 발생할 예정입니다.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 가능)
즉, 같은 ETF의 분배금이라도 ‘어떤 재원에서 나왔느냐’에 따라 과세되는 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ACE ETF의 분배 내역과 주당과세표준액은 상품 상세 페이지 > 상품정보 > 최근 3년 분배금 지급현황 보기 화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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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에이스가 만났다! ACE ETF × 해태제과 에이스, 드디어 만났습니다!
이름부터 통하는 두 ‘에이스’의 특별한 만남!
지금 마트에서는 ACE ETF와 해태제과 에이스가 함께한 콜라보 에디션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마트별 판매 상황에 따라 입고 여부는 일부 상이할 수 있음)
지금 마트에서 판매 중인 ACE ETF 콜라보 에디션 에이스 크래커를 구매했다면, 판매 상자 속 난수번호를 확인해보세요.
이벤트 페이지에 난수번호를 입력하면 응모 완료!
추첨을 통해 1돈 골드바, 신세계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과자도 맛있게 즐기고, 황금빛 행운의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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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투자 캘린더]
✔️ 이번 주 놓치면 아쉬운 주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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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도 ACE ETF와 함께 시장의 흐름을 먼저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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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ETF는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장기적이며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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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3645% (운용 0.26%,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745%)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957% 발생 [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 연 0.40% (운용 0.379%, AP/LP 0.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 ACE KRX금현물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2208% (운용 0.1350%, AP/LP 0.0050%, 신탁 0.0300%, 일반사무 0.0200%, 기타비용 0.0308%) 2025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881% 발생 [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 연 0.40% (운용 0.369%, AP/LP 0.001%, 신탁 0.02%, 일반사무 0.01%) [설정 후 1년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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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 중 운용계획 및 전략 등은 시장상황 및 가격변동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당사의 승인 없이 불법적으로 복제 또는 유통될 수 없습니다. ※ 본 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하시기 전에 반드시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재산은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신탁업자에게 안전하게 보관∙관리되고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헤지를 실행하지 않으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 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ETF거래수수료 및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금(金)의 주요 산출 국가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 및 호주 등의 산출량 및 가격수준과 중앙은행들의 금(金)의 매입 및 매도 수준 등 글로벌 금(金)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금(金) 가격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지정학적, 경제 또는 금융 이벤트 및 사태, 환율, 인플레이션, 금리, 헷지펀드 및 원자재 펀드의 수요 등의 요인에 의해 금(金)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 등이 투자신탁 운용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금융 또는 경제 위기로 인한 금(金)에 대한 대량 매도가 발생하는 경우 금(金)의 현물가격을 낮출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이 투자신탁의 거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본 자료 중 예측 및 전망에 관한 내용은 향후의 결과를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한국투자신탁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7-1563호(2026.09.07~202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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