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역습! (feat.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미리보기 👀) 안녕하세요? ACE ETF입니다.
어느덧 미국와 이란의 줄다리기 싸움이 한달을 넘어가고 있는데요, 시장은 계속 유가만 쳐다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기업의 펀더멘탈, 기업의 어닝에 집중을 해야할 것 같은데, 마침 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결과는 상향된 눈높이까지 넘어서는 엄청난 호실적! 확정 실적 발표와 자세한 내용은 4월 말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진행 될텐데요, 오늘은 4월 7일 발표된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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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잠깐! 요즘 삼성전자 못지않게 모두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스페이스X의 상장 소식!
스페이스X 상장 전, 미리 준비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모두 주목해주세요!!!
항공·방산주 없이 순수 우주 기업에만 집중하고, 변화를 먼저 담는 액티브 투자 솔루션,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종목코드 0180V0)가 4월 14일 신규 상장 예정입니다. 2023년부터 우주 공모펀드를 운용해 온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노하우가 모두 담긴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뉴스레터 읽기 전 먼저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이 투자신탁은 비상장주식(예: 스페이스X)이 투자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만, 해당 종목이 향후 상장되는 경우에는 상장 후 별도의 투자 판단에 따라 편입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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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 1분기 실적 발표] 상향되던 추정치마저 무색하게 만든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전자는 4월 7일,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의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185% 증가하였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06%, 영업이익은 755.01% 증가한 수치입니다. (출처 : Dart 전자공시 시스템, 2026.04.07 기준,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한 분기 영업이익 57조원이 얼마나 대단한 수치인지 한번 비교해보면, 2017~2018년 클라우드 슈퍼싸이클 때 분기 최대 영업이익이 17.5조원 수준이었고, 2021~2022년 펜데믹 비대면 특수 싸이클 때는 분기 최대 영업이익이 15.8조원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슈퍼싸이클이었던 2018년 연간 영업이익이 58조원였던걸 감안하면, 지금은 한 분기에 57조원을 벌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시에 작년 2025년 1년동안 벌었던 영업이익이 43조 였는데, 단 3개월만에 작년 한해 벌어들인 영업이익을 보다 14조원을 더 벌어 들인 셈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번 1분기 실적이 최고치가 아닐 확률이 높다는 점입니다. 아마 과거 싸이클에서 이정도 실적 서프라이즈면 업황의 상단 혹은 피크 아웃 우려가 생겨났을텐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보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미 삼성전자는 2분기 계약 가격을 전 분기 대비 30% 이상으로 협상 중이고, 글로벌 빅테크들과의 계약에서 1분기 가격보다 높은 수준을 최소가격으로 설정하여 3~5년치 장기계약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계약들이 성사 된다면 오늘 발표된 1분기 잠정 실적 보다 높은 수준의 실적과 마진율을 기록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앞으로 삼성전자의 실적을 주목해서 봐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시받던 삼성전자, 빅테크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다]
1. 기대 이상의 성적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전자는 불과 1년 전으로만 돌아가도 범용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낮은 수준이였고 HBM3도 납품하지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상황이 바꼈습니다.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추정치 중 가장 높은 추정치가 54조원이었는데 이것도 뛰어넘는 57조를 기록하였습니다. 메모리반도체 판매 마진이 높은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매출과 영업이익을 역산해보면 대략 DRAM에서 70%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제조업의 평균 영업이익률이 10%대 인걸 감안하면 엄청난 수익을 남기는 장사를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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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분기부터는 더 좋아 진다? (2026년 이익 전망치 50% 상향) (자료 : 한국투자증권, 2026.04.07 기준) 앞서 말씀드렸듯, 엄청난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번 분기로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 AI로 인한 수요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2분기 반도체 가격을 예상보다 높게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글로벌 빅테크들은 장기 공급 계약을 희망하고 있다 보니, 삼성전자의 입장에서는 향후 몇 년간의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반영해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을 기존보다 50%나 높은 302조원으로 대폭 상향시키는 증권사(자료 : 한국투자증권, 2026.04.07 기준) 들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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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술력과 주주환원을 한번에 삼성전자는 작년까지 만해도 소위, 동네 바보형이라 불릴 만큼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었는데요, 전영현 부회장의 컴백과 함께 개과천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HBM3에서 굴욕을 겪었었는데, HBM4에서는 경쟁사들을 제치고 가장 먼저 엔비디아에 대량 공급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건 분명히 기술 리더쉽을 다시 되찾아왔다는 반증입니다.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하고 있는데요, 돈을 잘 버는 만큼 배당을 늘려주게 되면 주주입장에서는 실적 성장과 배당 수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앞으로 봐야할 핵심 포인트는?]
1) 2분기 DRAM 고정 거래 가격 인상 여부 - 최근 삼성전자 2분기 DRAM 가격 인상 소식 보도되고 있음에 따라 2분기 가격 인상 여부를 체크해야 합니다. - 현재 B2C 시장과 B2B 시장에서의 반도체 가격이 분리되어 움직이고 있고, 스팟 가격이 최근 조금 하락했지만 고정 거래 가격이 상승했다는 것은 삼성전자의 2분기 이익 상승에 굉장히 의미 있는 소식입니다. - DRAM 현물 가격 하락은 B2C 시장의 수요 둔화 때문으로 분석, 서버 등 B2B 시장의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상황으로 파악됩니다.
2) 삼성 파운드리 흑자 전환 시점 - 삼성전자의 아픈 손가락, 삼성 파운드리의 연내 흑자 전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 삼성 파운드리의 행보를 지켜봐야합니다. - 삼성 파운드리는 많게는 4~5조원까지 적자를 기록한적이 있기 때문에 적자 폭이 감소되기 만해도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조단위의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 예를 들어, 파운드리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5조에서 +1조원만 되어도 약 6조원의 영업이익 개선 효과 - 또한 TSMC의 사실상 독점 체제 속에서 삼성 파운드리라는 새로운 대안에 대한 가치는 PER을 높일 수 있는 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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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장기공급계약(LTA, CSA) 현실화 여부 - 장기공급계약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되었음을 의미하며 과거 사이클 대비 긍정적인 환경입니다. -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고객사들은 메모리반도체 중장기 계약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 메모리 반도체의 고질적인 반도체 업황 싸이클 변동성을 완화 시켜줄 수 있는 계약이기 때문에 중요한 이슈라 생각됩니다. - 시스템 반도체 대비 저평가 받던 요소를 해결해줄 수 있어, 리레이팅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요인이라 판단합니다. * LTA (Long-Term Agreement) : 제품 물량 중심의 장기 공급 계약 Ex) 연간 10만장의 DRAM 납품 장기 공급 계약 * CSA (Capacity Reservation Agreement) : 생산 능력 중심의 장기 공급 계약 Ex) 생산라인 두개 전용으로 장기 공급 계약
[그럼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는 2026년 4월 7일 잠정 실적을 발표하였고 4월 말에 확정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콜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그리고 하이닉스 역시 2026년 4월 29일 실적 발표가 진행될 예정인데, 삼성전자가 이렇게 반도체 사업부의 실적이 좋은 상황에서 메모리 반도체만 하는 SK하이닉스의 실적이 나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매출의 대부분이 메모리 반도체에서 발생되기 때문에 오히려 삼성전자 보다 가격 상승에 의한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삼성전자 보다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더불어 이번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ADR 상장에 대한 이슈가 나올텐데, SK하이닉스 주가에 있어 저평가를 일부 해소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볼 만한 요인입니다.
[마무리]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까지는 P의 상승으로 EPS 전망치는 최고치를 찍을 수 있으나, 연간 실적 전체 전망치는 지속적으로 상향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P의 상승으로 인한 EPS 상승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면 이제부터는 PER 리레이팅이 주가의 방향성을 가를 수 있는 요인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1) 주주환원으로 인한 PER 재평가, 2) 장기계약으로 메모리 반도체 업황 변동성 완화와 PER 재평가, 3) 파운드리 흑자 전환으로 PER 재평가 등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최태원 회장이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을 공식화했는데, 삼성전자도 ADR 상장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닌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해외 기관투자자들의 요청으로 ADR 상장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확실한 내용은 회사측 확정 실적 발표에서의 컨퍼런스 콜을 잘 들어봐야 할 것으로 판단되어 삼성전자 2026년 1분기 실적 설명회가 열리는 4월 30일 목요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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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ACE PICK]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 (종목코드 0177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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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도 탐내는 대한민국의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작년 10월,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이른바 ‘깐부회동’이 큰 화제가 되었던 것 기억하시나요? 당시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삼성전자 반도체에 집중되었지만, 한 가지 더 기억해야 할 장면이 있습니다. 왜 엔비디아는 현대차의 정의선 회장도 함께 만났을까요? 이 질문이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이유입니다.
현대차가 단순한 자동차 기업이 아니라, 수백만 대의 생산 과정에서 축적된 제조 데이터와 공장 자동화 경험을 바탕으로 로봇이 실제로 학습할 수 있는 ‘현실 데이터’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 중 하나이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공장에서 로봇이 부품을 나르고 조립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는 피지컬 AI가 현실에서 작동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요소입니다.
결국 AI의 다음 단계는 단순히 더 많은 연산이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 실제로 작동하고 학습하는 단계이며, 엔비디아는 이 흐름 속에서 ‘현실 데이터’를 많이 축적하고, 이를 산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업과 국가에 주목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완제품부터 핵심 부품, 생산 데이터까지 연결된 ‘대한민국의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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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요?]
이제 질문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 산업을 어떻게 담아야 할까요?”
휴머노이드 산업은 이제 막 초기 단계에 진입한 시장입니다. 이러한 초기 산업에서는 모든 기업이 고르게 성장하기보다 핵심 기업 중심으로 성과가 집중되는 구조가 나타납니다. 따라서 단순히 관련 기업을 넓게 담기보다, 산업의 중심에 있는 기업에 집중하는 전략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투자 포인트 1: 핵심에 집중하는 TOP2 전략]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는 이러한 산업 특성을 반영해 휴머노이드 완제품 분야의 대표 기업인 현대차와, 핵심 부품 분야의 대표 기업인 로보티즈에 각각 20%씩, 총 40%를 집중 투자합니다. (※ 구성종목 및 비중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
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휴머노이드 기술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활용하며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양산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실물 시연과 함께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더 이상 자동차 기업이 아닌 피지컬 AI 기반의 로봇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액추에이터는 로봇의 관절 역할을 담당하며 성능과 직결되는 핵심 부품으로, 로봇 원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미 테슬라 옵티머스 개발 과정에서 적용된 이력이 있으며, 보스턴다이내믹스를 고객사로 확보하는 등 글로벌 공급망 내에서 실제 납품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또한 오픈AI 등 글로벌 AI 기업들과의 협업 및 2대주주인 LG전자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기술 확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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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2: 현대차·삼성 그룹 중심의 강력한 생태계를 담는 투자]
그렇다면 핵심 기업 몇 개만 잘 고르면 충분할까요? 겉으로 보기에는 그럴 수 있지만, 휴머노이드 산업은 관련 밸류체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실제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별 기업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생태계’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현재 국내에서는 삼성, 현대차, LG, SK, 한화 등 주요 대기업들이 계열사 및 협력사를 중심으로 로봇 산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현대차그룹과 삼성그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기반으로, 삼성그룹은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중심으로 강력한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기업 중심의 생태계가 구축될 경우,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자본 투자, 생산, 데이터 확보, 그리고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해 산업 확장 속도를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는 피지컬 AI 시대를 현실로 만들 가능성이 높은, 대기업 중심의 생태계에 포함된 핵심 기업들에 투자함으로써 휴머노이드 산업의 확장성을 보다 구조적으로 반영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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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3: 휴머노이드 Full-Value Chain 투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휴머노이드 산업이 성장할수록 실제 경쟁력은 완제품뿐 아니라 핵심 부품과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전체 밸류체인에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같은 핵심 부품은 기술 난이도와 공급망 중요도가 높은 영역으로, 최근 한국 기업들이 국산화에 성공하며 산업 내 역할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는 휴머노이드 산업이 성장할수록 함께 확장될 수 있는, 완제품-부품-소프트웨어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입체적으로 담습니다. 현대차와 로보티즈를 중심으로, 밸류체인 내 핵심 기업에 집중하는 구조를 통해 보다 순도 높은 휴머노이드 투자 구조를 지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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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시대, 산업의 중심을 담는 투자]
휴머노이드 산업은 더 이상 가능성의 영역이 아닙니다. 이제는 실제 생산과 공급이 시작되는 산업의 초입 구간입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산업을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산업의 중심을 어떻게 담느냐입니다. 대한민국이 연결하는 핵심 밸류체인, 완제품부터 부품까지 글로벌 수요의 중심에 집중하고 싶다면,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기초지수(Akros K-휴머노이드로봇Top2+지수) 종목 선정 과정 1) 유니버스 충족 기업(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시가총액 3,000억원 이상, 3개월 평균 일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등) 중 키워드 유사도를 활용한 테마(휴머노이드 로봇, 로보틱스 밸류체인) 적합성을 분석하여 스코어링 2) 휴머노이드 로봇, 로보틱스 밸류체인 키워드에서 유사도 순위가 존재하는 종목만을 대상으로, 테마 점수 상위 15개 종목 편입 3) 휴머노이드 로봇 키워드 점수가 가장 높은 2개 종목에 각 20% 비중을 부여 + 나머지 종목은 테마 점수 및 유동시가총액을 종합하여 비중 배분 (테마점수 80%+유동시가총액 20%), 종목별 비중 Cap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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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TMI] 이번주 ACE ETF 투자자들의 목소리, 함께 들어볼까요?
투자자 분들의 궁금증에 ACE ETF가 직접 답해드리는 콘텐츠! ACE 궁금증해결소 “[EP.15] ETF 여러 개 샀는데 다 같은 주식? 이거 모르면 한 종목 몰빵입니다” 콘텐츠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ETF 여러 개 샀는데 혹시 모두 같은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ETF로 똑똑한 분산투자를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모두 집중해주세요! ETF를 활용해 분산투자 제대로 하는 법을 사례와 함께 친절히 설명해드립니다. 👀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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