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AI가 다 오르던 파티는 끝났다?! 오라클&브로드컴 실적 점검 🧐 안녕하세요? ACE ETF입니다.
이번주 시장 역시 요동치는 한주가 지속되었는데요, 가장 이슈가 되었던 ‘오라클’과 ‘브로드컴’의 실적발표에서 어떤 내용들이 있었는지, 여기서 어떻게 이 내용들을 투자에 연결 지을 수 있을지 투자 포인트들을 정리해봤습니다. 그리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원전 산업, 드디어 체코 두코바니 수주 공시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어떤 ETF로 투자하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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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HOT ISSUE] AI붐(Boom)과 AI버블(Bubble) 그 사이 어딘가 : 오라클과 브로드컴 실적발표
최근 시장 참여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단연 "이것이 AI붐(Boom)의 지속인가, 아니면 AI버블(Bubble)의 붕괴인가?" 일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주, 이 논란에 불을 지핀 두 기업 오라클(Oracle)과 브로드컴(Broadcom). 두기업의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요, 두 기업의 성적표는 시장에 서로 다른 힌트를 던지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지만, "누가 실속 있게 돈을 버는가"에 대한 검증의 칼날은 더욱 날카로워졌다는 것입니다.
[ Oracle (오라클) : 화려한 수주 잔고 뒤에 숨겨진 그늘 ]
(출처 : Oracle, 2025.12.11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오라클의 이번 실적 발표는 숫자부터 불안했는데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수익성 지표가 훼손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오라클은 AI인프라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을 위해 대규모 채권 발행을 했고 CDS금리가 지속 상승하여, 이번 실적 발표에서 무언가를 보여줬어야 했는데.. 오라클은 그걸 보여주지 못하며 부족한 모습만 보여주었습니다.
📉 오라클, 무엇이 문제였나? 1) 실적 예상치 하회 :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매출을 기록, 가이던스 역시 시장 기대치 하회 2) 수익성 악화 : Non-GAAP 총이익률(GPM)이 41.9%로 전년 대비 4.7%p나 급락했습니다. 3) 잉여현금흐름(FCF) 악화 : AI 수요 대응을 위해 자본 지출(CAPEX)을 120억 달러(컨센 84억 달러)로 크게 늘렸지만, 그 결과 잉여현금흐름(FCF)은 -100억 달러라는 충격적인 수치를 기록
☑ 투자 포인트: '네오 클라우드'의 딜레마 긍정적인 점은 수요가 많이 있습니다. RPO(수주 잔고)가 급증했고, FY27 매출 가이던스도 상향되었습니다. 이전 분기 실적 발표에서 오라클은 RPO 급증으로 인해 주가가 엄청나게 상승한 이력을 갖고 있는데, 이번에는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실적 발표에서 시장의 관심은 "그래서 돈은 언제 벌건데?, 얼마나 벌건데?” 에 쏠려 있습니다. 오라클과 같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빅테크와의 경쟁 속에서 뚜렷한 기술적 해자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빅테크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낙수효과를 기대 해 볼 수 있는 것이 전부인 상황입니다. 결국 가격 경쟁이나 과도한 투자 비용으로 인해 마진 압박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오라클의 주가 조정은 단순한 실적 부진이 아니라, AI 사업의 수익성 모델에 대한 시장의 의심이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 Broadcom (브로드컴) : 마진 하락? 아니, 커져가는 AI반도체의 일시적인 믹스변화일뿐 ]
(출처 : Broadcom, 2025.12.12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반면,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은 '과도한 우려'이자 '기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가이던스 상의 마진율 하락에 실망했지만, 이는 브로드컴의 비즈니스 모델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브로드컴,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1) 실적 서프라이즈 : 매출, EPS, AI반도체 매출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 특히 AI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성장하는 모습 2) 든든한 수주 백로그 : 앤트로픽(Anthropic)으로부터 대규모 수주가 더해지며 수주 잔고가 730억 달러로 확대
☑ 투자 포인트: 마진율 하락 이유와 향후 전망은? 브로드컴은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다음 분기 총 마진 가이던스를 낮추면서 논란이 되었는데요, 컨퍼런스콜 가이던스에서 “AI반도체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전사 총이익률(Gross Margin)이 전분기 대비 약 100bp(1%p)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과연 이게 AI시장을 무너트리는 악재일까요? 결론적으로 아닙니다.
1) 랙(Rack) 단위 공급 확대 브로드컴은 단순히 반도체 칩만 파는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처럼 서버 랙 단위로 시스템을 완성해 납품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부품을 사다가 조립해 파는 과정에서 마진율(%) 자체는 낮아지지만, 전체 매출과 이익의 '절대 규모'는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AI 시장 성장에 따른 AI반도체 부문 성장으로 자연스러운 매출 믹스로 보여집니다.
2) 확장되고 있는 강력한 고객사 라인업 구글(TPU), 메타(MTIA), 바이트댄스, OpenAI 등 강력한 고객사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기존에 마벨 테크놀로지와 ASIC 반도체 협업을 하던 마이크로소프트도 브로드컴과 접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앤트로픽, 마이크로소프트까지 고객사가 확장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애플 역시도 구글과 협력하여 TPU를 사용하겠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어서 향후 브로드컴의 전망은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AI의 발전단계는 학습에서 추론과 서비스로 이동 중 AI발전 단계가 추론과 서비스 영역으로 갈수록 ASIC의 사용량은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학습 단계에서는 GPU의 사용 비중이 절대적이었지만, 추론 단계부터는 GPU 대신 ASIC 반도체를 써도 좋은 성능이 나오기 때문에 효율을 위해 ASIC 반도체를 사용하는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시에 이번 구글 제미나이 3.0이 학습과 추론을 7세대 TPU ‘아이언우드’로 한번에 해버렸기 때문에 ASIC 반도체의 경제성과 효용성에 무게가 실렸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 결론 : 이제는 깐깐하게 따져볼 시간 ]
오라클과 브로드컴의 사례를 종합해 볼 때, 시장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실적을 내거나 마진이 줄어든다면 가차없이 하락시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AI는 AI혁명의 싸이클 전체 중 이제 고작 3년 정도의 시간만 흘렀으며 학습을 마무리하며 추론으로 넘어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추론 후에는 서비스 단계까지 가야하고 정말 우리 일상에 AI없이는 생활이 어려운 수준까지 가게된다면 AI혁명의 싸이클은 막을 내리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최근 시장 상황을 단순히 ‘AI버블’로 치부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기업의 실적들을 깐깐하게 따져보며 ‘건전한 조정’과 ‘옥석 가리기’가 진행중인 단계라도 봐도 될 것 같습니다.
💡 AI 산업 전망 및 투자 전략 : AI 산업의 구조적 성장기, 이제는 ‘양보다 질' 1. 수요의 방향성은 명확하다 아직 AI의 '수요'는 견조한 상황입니다. AI 인프라(반도체, 전력, 에너지)에 대한 구조적 성장세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언급한 '지속적인 전력 수급 불균형'과 '에너지 가격 상승'은, 역설적으로 AI 인프라 시장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강력한 '공급자 우위 시장'임을 반증하는 가장 확실한 선행 지표입니다. 오라클을 중심으로 AI버블 노이즈가 지속되고 있지만 AI 산업 전반의 투자 사이클은 유효한 상황이며 AI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화 및 효율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업에 대한 검증에 시장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2. AI산업 투자 전략 이제 AI산업 투자 전략은 AI가 묻었다고(?) 투자하는것이 아니라 핵심적인 두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1) 첫번째는 기술의 독점력입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마진율을 유지하거나 높이일 수 있는 가격 결정권을 보유한 기업을 찾아야합니다. 대표적으로 엔비디아의 GPU, 구글의 TPU, 테슬라의 FSD(자율주행) 등이 해당됩니다.
2) 두번째는 쇼티지 해소입니다. AI밸류체인에서도 HBM 및 메모리, 전력인프라 등 대체 불가능한 핵심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거나 쇼티지(Shortage)가 심화되는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찾아야합니다. 대표적으로 반도체에서는 TSMC의 CoWos 공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및 메모리, HD현대일렉트릭/LS ELECTRIC/효성중공업의 변압기 및 송배전망 등이 해당됩니다.
이제는 ‘무차별적 투자’ 보다는 ‘수익성 검증’이 필요한 때라 생각합니다. 기술적 해자 없이 단순 점유율 확대를 위해 무리한 설비투자를 감행하기 보다는 기술의 독점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쇼티지 해소가 가능한 기업들에 집중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ETF &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 AI 가속기 시장의 양대 산맥인 GPU(엔비디아)와 TPU(구글)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독보적인 기술의 독점력'과 'AI 반도체 쇼티지(공급부족) 해결'의 핵심 키(Key)를 쥔 두 기업의 생태계에 투자하여, 구조적 성장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ET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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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미국AI테크핵심산업액티브 ETF AI반도체 뿐만 아니라 AI의 발전 단계에 따라 컴퓨팅인프라, 에너지인프라, SW, HW 등 AI 생태계 전반에서 핵심 기업들만 선별하여 투자하는 ETF입니다. 인프라 구축 이후 다가올 AI SW와 AI HW 시대까지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릅니다. 시장의 단기적인 노이즈보다는 산업의 거대한 방향성에 배팅하고 싶은 투자자분들을 위한 ETF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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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ACE PICK] ACE 원자력TOP10 ETF (종목코드 433500)
숫자로 증명한 대한민국 K원전! '소문'이 아닌 '숫자'로 증명하다 대한민국 원전 산업은 그동안 무성했던 "수주 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이제는 "수주 했다"라는 명확한 팩트로 바뀌었습니다.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조 단위의 실적이 찍히기 시작한 지금, 테마가 아니라 '실적 성장주'로서 원전을 바라봐야 할 시점입니다.
Point 1.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 '예상을 뛰어넘는 Number' - 12월 12일 금요일, 먼저 한전기술이 약 1.2조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 용역 계약 체결을 공시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에서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의 수주를 확신하게 되었고, 주가는 반응하였습니다.
- 그리고 12월 16일 두산에너빌리티가 약 5.6조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주기기(터빈, 발전기 등) 공급 체약 체결을 공시하였는데, 시장에서는 체코 수주를 단발성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향후 폴란드, UAE, 영국 등 추가적인 수주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계약 규모나 기간을 보면 알겠지만, 향후 수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을 책임질 확정된 일감이라는 점이 원전 산업을 중장기적으로 관심을 갖고 봐야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Point 2. 낙수효과는 시작된다, '팀 코리아' 밸류체인 이번 체코 수주의 핵심은 대한민국 원전 생태계 전체의 승리라는 점입니다. ['설계(한전기술) → 주기기 제작(두산에너빌리티) → 시공 및 설비']로 이어지는 전체 밸류체인 전반에 온기가 퍼져 나가는 중이라 생각됩니다. 여기에 AI 데이터센터 이슈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원전에서 생산된 전력을 송/배전하는 전력기기(변압기 등) 섹터까지 슈퍼 사이클에 올라탔습니다. 즉, 원전 산업은 이제 특정 기업 하나가 아닌 산업 전체가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Point 3. 핵심만 골라 담는 확실한 방법, 'ACE 원자력TOP10' ACE 원자력TOP10 ETF는 이름 그대로 국내 원전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업 상위 1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합니다. ▪ 핵심 포트폴리오: 이번 수주 잭팟의 주인공인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은 물론, 이번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의 시공 주관사인 현대건설과 시공 담당인 대우건설, 원전 보조기기와 발전 설비를 공급하는 비에이치아이까지, 그리고 전력 슈퍼 사이클의 수혜주인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등 알짜배기 종목들로만 압축했습니다. (2025.12.18 기준, ※ 구성종목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
이번 체코 두코바니 원전은 대한민국 원전생태계에 ‘생존’을 넘어선 ‘성장’으로의 대전환으로 여겨지는데요, 까다로운 유럽 시장진출이자 유럽시장의 교두보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가성비’를 넘어선 ‘시공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함의를 갖고 있습니다. 숫자로 증명된 K-원전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 그 중심에 있는 핵심 대장주들을 놓치지 않고 담고 싶다면 ACE 원자력TOP10 ETF로 그 기회를 쉽고 명확하게 잡아보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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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TMI] 이번주 ACE ETF 투자자들의 목소리, 함께 들어볼까요?
투자자 분들의 궁금증에 ACE ETF가 직접 답해드리는 콘텐츠! ACE 궁금증해결소 “[Ep.07] 김치 프리미엄의 정체? 금현물 ETF, 오해와 진실” 콘텐츠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금현물 ETF 투자를 고민하고 있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꼭 알아야 할 포인트를 정리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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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반도체 투자,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반도체 4개 핵심 영역의 1위* 기업에 총 80% 수준으로 집중 투자하여 AI 반도체 생태계를 선명하게 담아낸 ETF,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소개 콘텐츠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차별화되는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만의 포인트가 궁금하시다면?! 👀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techpowerup, 카운터포인트리서치, Backtofrontshow, 2025.09 기준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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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투자, 고민되시나요?
퇴직연금은 보통 위험자산* 70% + 안전자산* 30%라는 구조로 구성되고, 안전자산* 30%를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전체 포트폴리오의 성격이 크게 달라집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른 위험자산, 안전자산 분류임)
그리고 채권혼합형 ETF는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한도로 투자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조합으로 활용 가능한데요. 미국 대표지수의 성장성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추구하면서 주식형 ETF 대비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ACE 미국대표지수채권혼합 시리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블로그 글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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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ETF는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장기적이며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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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449% (운용 0.4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949%)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4874% 발생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804% (운용 0.4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1304%)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5664% 발생 [ACE 미국AI테크핵심산업액티브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총보수 연 0.45% (운용 0.419%, AP/LP 0.001%, 신탁 0.020%, 일반사무 0.010%) [설정 후 1년 미만] [ ACE 원자력TOP10 ETF ]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합성총보수 연 0.3718% (운용 0.26%, AP/LP 0.01%, 신탁 0.015%, 일반사무 0.015%, 기타비용 0.0718%),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315% 발생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5145% (운용 0.39%, AP/LP 0.02%, 신탁 0.02%, 일반사무 0.02%, 기타비용 0.0645%)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1479% 발생 [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위험등급 4등급(보통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2343 % (운용 0.1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0843%)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49% 발생 [ ACE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위험등급 4등급(보통 위험), 환노출 합성총보수 연 0.2871% (운용 0.12%, AP/LP 0.01%, 신탁 0.01%, 일반사무 0.01%, 기타비용 0.1371%) 2024년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66% 발생
※ 본 자료 중 운용계획 및 전략 등은 시장상황 및 가격변동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당사의 승인 없이 불법적으로 복제 또는 유통될 수 없습니다. ※ 본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본 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하시기 전에 반드시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재산은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신탁업자에게 안전하게 보관∙관리되고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헤지를 실행하지 않으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 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ETF거래수수료 및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구성종목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한국투자신탁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6-1210호(2025.12.19~202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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